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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저령(猪苓)
  • Polyporus / Polyporus Sclerotium
    출전: 한국 KP 12,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101호(2021.12.02), 의약품각조 제2부
  • 이 약은 저령 (猪苓) Polyporus umbellatus Fries (구멍장이버섯과 Polyporaceae)의 균핵이다.
  • 바꽃뿌리
  • Tuber Aconiti
    출전: 북한 DPRKP 8:430-1.
  • 이 약재는 이삭바꽃 Aconitum kusnezovii Reichb, 나도싹눈바꽃 Aconitum pseudoproliferum(바구지과 Ranunculaceae)의 덩이뿌리이다.
    가을에 뿌리를 캐어 줄기를 다듬고 물로 씻어 햇볕에 말린 다음 비벼서 잔뿌리를 다듬어버린다.
  • 진피(秦皮. Qinpi 친피)
  • FRAXINI CORTEX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물푸레나무과(목서과木犀科) 식물 물푸레나무(고력백랍수苦枥白蜡树) Fraxinus rhynchophylla Hance, 백랍수(白蜡树) Fraxinus chinensis Roxb., 첨엽백랍수(尖叶白蜡树) Fraxinus szaboana Lingelsh. 또는 숙주백랍수(宿柱白蜡树) Fraxinus stylosa Lingelsh.의 가지껍질 또는 줄기껍질을 말린 것이다. 봄·가을 두 철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고문헌
  • 섬서(蟾蜍)
  • 치종방
  • 背腫, 逐日針經絡, 自安. 然未能善治, 則竟至熟腫成膿, 以大針決破裂盡赤暈之裔, 卽取大蟾六七箇作膾, 用薑芥汁, 連食, 惡肉盡消, 新肉自生, 可以起死回生. 且腫上狀如粟米者, 亂出, 自成穿孔, 以指探按, 則自其各孔膿汁現出, 按休則膿汁還入, 是爲熟膿. 以大針裂破赤暈之裔, 以粘米飯貼之, 自差. 배종에는 경락을 따라 날마다 침을 놓으면 저절로 좋아진다. 잘 치료하지 못하여 끝내 숙종이 되어 고름이 잡히면 큰 침으로 붉게 무리가 진 곳의 가장자리까지 모두 터뜨려서 찢고 즉시 큰 두꺼비 6-7마리를 회를 쳐서 생강과 겨자로 낸 즙에 버무려서 연이어 먹으면 궂은살이 모두 삭고 새살이 저절로 돋아서 기사회생할 수 있다. 또한 종기 난 곳에 좁쌀 같은 것이 어지럽게 돋아나와 저절로 구멍이 된 경우가 있는데, 손가락으로 더듬어 눌러보면 각 구멍에서 고름이 나오고, 누르는 것을 그만두면 고름이 다시 들어가니 이것이 바로 '숙농'이라고 하는 것이다. 큰 침으로 붉게 무리가 진 곳까지 터뜨려서 찢고 찹쌀밥을 붙여 놓으면 저절로 낫는다.
  • 해(蟹)
  • 동의보감
  • 小兒解顱不合, 取蟹螯, 幷白芨末, 爛搗貼顖上, 顱卽合. 《本草》 소아의 신문이 닫히지 않을 때는 게의 집게발과 백급 가루를 짓찧어 신문 위에 붙이면 신문이 닫힌다. 《본초》 동의보감, 雜病篇卷之十一, 小兒, 單方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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