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방해(方海)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참게과(궁해과弓蟹科) 동물 참게(중화융오해中华绒螯蟹) Eriocheir sinensis H. Miline-Edwards, 포타몬과(계해과溪蟹科) 동물 거치화계해(锯齿华溪蟹) Sinopotamon denticulatum (H. Milne-Edwards) 또는 운남계해(云南溪蟹) Potamiscus yunnanensis (Kemp)의 몸체를 말린 것이다.
  • 시초(蓍草. Shicɑo 스차오)
  • ACHILLEAE HERBA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국화과(국과菊科) 식물 톱풀(시蓍) Achillea alpina L.의 지상부를 말린 것이다. 여름·가을 두 철 꽃이 필 때에 채취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그늘에서 말린다.
  • 저골(猪骨)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멧돼지과(저과猪科) 동물 돼지(저猪) Sus scrofa domesticus Brisson의 골격을 말린 것이다.
고문헌
  • 봉자(蜂子)
  • 동의보감
  • 버삿기 벌의 새끼 性平, 味甘, 無毒. 성질이 평(平)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蜂子, 卽蜜蜂子也. 在蜜脾中, 如蛹而色白. 大黃蜂子, 卽人家及大木間作房𤬈蜂也. 比蜜蜂更大. 土蜂子, 卽穴土居者, 形最大. 凡用蜂子, 幷取頭足未成者佳. 鹽炒食之, 皆性涼有毒. 利大小便, 治婦人帶下.《本草》 봉자는 꿀벌의 새끼를 말한다. 벌집 안에 있는데, 번데기와 비슷하고 흰색이다. 대황봉자(大黃蜂子)는 집이나 큰 나무 사이에 집을 짓고 사는 말벌의 새끼인데 꿀벌보다 더 크다. 토봉자(土蜂子)는 땅에 구멍을 파고 사는 벌의 새끼인데 가장 크다. 봉자를 쓸 때는 머리와 다리가 다 자라지 않은 것이 좋다. 소금에 볶아 먹는다. 모두 성질이 서늘하고 독이 있다.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부인의 대하를 치료한다.《본초》 탕액편, 충부
  • 갈호(蝎虎)
  • 동의보감
  • 治噎食反胃. 取活蝎虎 一箇, 入燒酒內浸七日, 火上溫之, 去蝎虎飮酒卽愈. 열격·반위를 치료한다. 살아 있는 도마뱀붙이 1마리를 소주에 7일 동안 담갔다가 데운 뒤 도마뱀붙이를 빼내고 술을 마시면 낫는다. 又雄雞, 餓一日, 却取蝎虎切爛, 與雞喫, 取其糞, 焙乾爲末, 每一錢, 燒酒調下. 《回春》 수탉을 하루 굶긴 후에 도마뱀붙이를 짓이긴 것을 먹인다. 이 닭의 똥을 불에 쬐어 말려서 가루 낸다. 이것을 매번 1돈씩 소주에 타 먹는다. 《회춘》 동의보감, 雜病篇卷之五, 嘔吐, 單方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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