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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아출
  • Rhizoma Zedoariae
    출전: 북한 DPRKP 8:572.
  • 이 약재는 아출(봉아출) Curcuma zedoaria Roscoe(생강과 Zingiberaceae)의 뿌리줄기이다.
    지상부가 말라 시든 다음 뿌리줄기를 캐어 물에 씻고 증기에 푹 쪄서 햇볕에 말리고 수염뿌리와 잡질을 다듬어버린다.
  • 방해(方海)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참게과(궁해과弓蟹科) 동물 참게(중화융오해中华绒螯蟹) Eriocheir sinensis H. Miline-Edwards, 포타몬과(계해과溪蟹科) 동물 거치화계해(锯齿华溪蟹) Sinopotamon denticulatum (H. Milne-Edwards) 또는 운남계해(云南溪蟹) Potamiscus yunnanensis (Kemp)의 몸체를 말린 것이다.
  • 백수오(白首烏)
  • Cynanchi Wilfordii Radix
    출전: 한국 KHP,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64호(2021.07.29), 의약품각조 제1부
  • 이 약은 은조롱 Cynanchum wilfordii Hemsley (박주가리과 Asclepiadaceae)의 덩이뿌리이다.
고문헌
  • 진귀(秦龜)
  • 향약집성방
  • 味苦, 無毒. 主除濕痺氣, 身重, 四肢關節不可動搖. 生山之陰土中. 二月, 八月取. 맛이 쓰고, 독성이 없다. 습비(濕痺)로 몸이 무겁고 사지 관절을 움직이지 못할 때 치료한다. 산의 그늘진 흙 속에서 산다. 음력 2월과 8월에 채취한다. 陶隱居云 卽山中龜不入水者. 形大小無定, 方藥不甚用. 龜類雖多, 入藥止有兩種爾. 又有卭龜, 小狹長尾, 乃言療蛇毒, 以其食蛇故也, 用以卜則吉凶正反. 帶秦龜則臑骨, 令人入山不迷. 廣州有蟕蠵其血甚療俚人毒箭傷. 도은거(陶隱居)가 다음처럼 말했다. 바로 산 속 거북이로서 물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형태는 대소가 일정하지 않으며, 처방약으로 많이 쓰지는 않는다. 거북이는 종류가 비록 많지만, 약으로는 단지 두 종류만 쓴다. 또 앙귀(卭龜)가 있는데, 작고 좁으며 긴 꼬리가 있다. 뱀독을 치료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뱀을 먹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점을 치면 길흉을 되돌린다. 진귀(秦龜)를 휴대할 때는 앞다리 뼈를 휴대하니 사람이 산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 광주(廣州)에 주휴(蟕蠵)가 있다. 그 피는 속인들의 독화살 상처를 치료한다. 唐本註云 卭龜, 腹折, 見蛇則呷而食之, 荊楚之間謂之呷蛇龜也. 秦龜卽蟕蠵, 是更無別也. 今按陳藏器本草云 龜溺, 主耳聾, 滴耳中差. 《당본주(唐本註)》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앙귀(卭龜)는 배를 구부리며, 뱀을 보면 삼켜서 먹는다. 형(荊)과 초(楚) 지방에서는 합사귀(呷蛇龜:뱀을 삼키는 거북)라고 한다. 진귀(秦龜)는 주휴(蟕蠵)이니, 별다른 것이 아니다. 현재 《진장기본초(陳藏器本草)》에서 거북이 오줌은 이롱(耳聾)을 치료하며 귓속에 넣으면 낫는다고 하였다. 蜀本圖經云 冬 月藏土中, 春夏秋則遊溪谷. 今據爾雅攝龜, 卽小龜也. 腹下曲折, 能自開閉, 好食蛇. 又靈龜大甲, 可以卜, 似瑇瑁卽蟕蠵也, 一名靈蟕, 能鳴, 今蘇言秦龜卽蟕蠵, 非爲通論. 《촉본도경(蜀本圖經)》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겨울에는 흙 속에 숨어있고, 봄, 여름, 가을에는 계곡에서 논다. 지금 《이아(爾雅)》의 섭귀(攝龜)에 의거하면 바로 작은 거북이다. 배 아래가 굽고 스스로 열고 닫는다. 뱀을 먹기를 좋아한다. 또 신령스런 거북은 커다란 껍질로 점을 칠 수 있으며 대모(瑇瑁)와 비슷하니 바로 주휴(蟕蠵)이다. 일명 영주(靈蟕)라고 하며 울 수 있다. 지금 소공(蘇公)이 진귀(秦龜)는 주휴(蟕蠵)라고 말한 것은 통론(通論)이 아니다. 陳士良云 卭龜腹下橫折, 秦人呼爲蟕蠵, 山龜是也. 肉寒, 有毒, 主筋脈. 凡撲損, 使取血作酒食. 肉生硏, 厚塗立効. 진사량(陳士良)이 다음처럼 말했다. 앙귀(卭龜)는 배 아래가 가로로 굽었는데, 진(秦)나라 사람들이 주휴(蟕蠵)라고 했으니 산귀(山龜)이다. 고기는 성질이 차갑고, 독성이 있다. 근맥(筋脈)을 치료한다. 타박상에 피를 받아서 술로 만들어 먹는다. 고기는 생으로 갈아서 두텁게 바르면 바로 효과가 있다. 日華子云 蟕蠵, 平, 微毒. 治中刀箭悶絶, 剌血飮便差. 皮甲名鼊皮, 治血疾, 若無生血, 煎汁代之. 亦可寶裝飾物. 일화자(日華子)가 다음처럼 말했다. 주휴(蟕蠵)는 약성이 평이하고, 약한 독이 있다. 칼과 화살에 맞아서 답답하고 숨이 끊어질 듯할 때 찔러서 피를 마시면 바로 낫는다. 껍질과 갑은 벽피(鼊皮)라고 한다. 혈병(血病)을 치료하는데 생 피가 없으면 달인 즙을 대신 쓴다. 보배스러운 장식물로 쓸 수도 있다. 圖經曰 秦龜, 山中龜不見水者是也. 生山之陰土中. 或云秦以地稱云生山之陰者, 是秦地山陰也. 今處處有之. 龜甲, 水中神龜也. 生南海池澤及湖水中, 今江湖間皆有之. 山中龜, 其形大小無定, 大者有如碑跌. 食草根竹萌, 冬月藏土中, 至春而出. 遊山谷中. 今市肆間人或畜養爲玩, 至冬而埋土穴中. 然藥中稀用. 卜人亦取以占. 山澤揭取其甲. 亦堪飾器物.爾雅所謂山龜者, 豈是此歟? 水中龜骨白而厚, 色至分明, 所以供卜人及入藥用. 以長一尺二寸爲善. 爾雅亦有水龜. 又一種卭龜, 小狹長尾, 腹下有橫折, 見蛇則呷而食之, 江東人謂之陵龜, 卽爾雅所謂小龜也, 亦入藥用. 能療蛇毒, 又一種蟕蠵大甲, 可以卜, 卽爾雅所謂靈龜也. 陶, 蘇以此爲秦龜. 按嶺表錄異云 蟕蠵俗謂之玆夷, 蓋山龜之大者. 人立背上, 可負而行, 潮循間甚多, 鄕人取殼以生得, 全者爲貴. 初用木楔, 出其肉, 龜被楚毒, 嗚吼如牛, 聲動山谷. 工人以其甲通明黃色者, 煮怕陷瑇瑁爲器, 今所謂龜筒者是也. 據此乃別是一種山龜, 未必是此秦龜也. 其入藥亦以生脫者爲上也. 龜之類甚多, 而時人罕復遍識. 蓋近世貨幣所不用, 而知卜術者亦稀, 惟醫方時用龜甲, 故不貴矣. 方書中又多用敗龜. 取鑽灼之多者. 一名漏天機, 一說入藥須用神龜神龜底殼當心前有一處四方, 透明如琥珀色者是矣. 其頭方. 殼圓, 脚短者爲陽龜, 形長頭尖脚長者爲陰龜. 陰人用陽, 陽人用陰. 今醫家亦不復如此分別也. 又藥中用龜, 尿最難得. 孫光憲北夢瑣言載其說云, 道士陳釗言 龜之性妬, 而與蛇交. 或雌蛇至, 有相趁鬪噬, 力小者或至斃, 採時取雄龜, 於瓷盌中, 或小盤中置之, 於後, 以鑑照龜, 旣見鑑中影. 往往淫發而失尿, 急以物收取, 又以紙炷火上恊熱, 以點其尻, 亦致失尿, 然不及鑑照之駃. 《도경(圖經)》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진귀(秦龜)는 산 속 거북이로서 물을 보지 못한 것이다. 산의 그늘진 흙 속에서 산다. 혹은 진(秦)은 땅이름을 지칭한다. 산의 그늘에서 산다는 것은 진(秦)나라 땅의 산 음지를 말한다고 한다. 지금은 곳곳에 있다. 거북이 껍질은 물 속 신귀(神龜)이다. 남해의 연못과 호수 속에서 살며, 현재 강호 지역에 다 있다. 산 속 거북은 형태가 크기가 일정하지 않다. 큰 것은 비석만하며, 풀뿌리와 대나무 싹을 먹는다. 겨울에는 흙 속에 숨고, 봄에 나오고 산골짜기에서 논다. 지금은 도시 사람들이 애완용으로 기르기도 한다. 겨울에는 땅 굴 속에 숨는다. 그러나 약으로는 별로 쓰지 않으며, 점치는 사람들이 이것으로 점친다. 산과 연못에서 껍데기를 벗겨서 장식물로 쓰기도 한다. 《이아(爾雅)》에서 이른 바 산귀(山龜)라는 것이 어찌 이것이 아니겠는가? 물속에 사는 거북의 뼈는 희고 두꺼우며 색이 분명해서 점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약으로도 썼다. 길이가 1척 2촌 되는 것이 좋다. 《이아(爾雅)》에도 물거북이 있다. 또 한 가지 종류인 앙귀(卭龜)가 있다. 작고 좁고 긴 꼬리가 있고, 배 아래가 가로로 구부러지고, 뱀을 보면 삼켜서 먹는다. 강동(江東) 지방 사람들은 능귀(陵龜)라고 하는데, 이것이 바로 《이아(爾雅)》에서 말한 소귀(小龜)이다. 역시 약으로 쓰는데 뱀독을 치료한다. 또 일종인 주휴(蟕蠵)는 껍질이 커서 점을 칠 수 있다. 바로 《이아(爾雅)》에서 말한 영귀(靈龜)이다. 도공(陶公)과 소공(蘇公)은 이것을 진귀(秦龜)라고 하였다. 《영표록이(嶺表錄異)》를 보면 주휴(蟕蠵)는 속칭 자이(玆夷)라고 하니, 산귀(山龜)의 큰 것이다. 사람이 등 위에 서도 지고 다닐 수 있다고 했다. 조순(潮循)지방에 아주 많다. 이 지역 사람들은 껍질을 위해서 산채로 잡는데, 온전한 것이 귀하다. 처음에는 나무 쐐기로 고기를 발라낸다. 거북이가 독으로 고통을 받으면 소처럼 울며 소리가 산골짜기를 움직인다. 장인들이 껍질이 투명하고 노란 것으로 삶고 파서 대모(瑇瑁) 대용으로 그릇을 만든다. 지금 말하는 구통(龜筒)이 이것이다. 이를 근거로 하면 별도로 일종의 산귀(山龜)이니, 반드시 이것이 진귀(秦龜)인 것은 아니다. 약에 넣을 때도 산채로 벗긴 것이 상품이다. 거북은 종류가 아주 많다. 요새 사람들이 두루 아는 이가 드물다. 대개 근세에 화폐로 쓰지 않으며, 점을 치는 기술을 아는 사람도 드물다. 오직 의방(醫方)에서만 때로 귀갑을 쓰기 때문에 귀하지 않다. 방서(方書)에서는 또 주로 패귀(敗龜)를 많이 쓰는데, 송곳으로 지진 것이 많다. 일명 누천기(漏天機)라고 한다. 일설에 약에 넣을 때 반드시 신귀(神龜)를 쓰는데, 신귀(神龜)는 밑 껍질에 심장 앞 한 곳 사방이 투명하여 호박색인 것이 이것이라고 하였다. 머리는 모가 나고 껍질은 둥글며, 다리는 짧은 것이 양귀(陽龜)이며, 형태가 길고 머리가 뾰족하고 다리가 긴 것이 음귀(陰龜)이다. 음인(陰人)은 양(陽)을 쓰고, 양인(陽人)은 음(陰)을 쓴다. 지금의 의사들도 더 이상 이러한 구별을 하지 않는다. 또 약 중에서 거북을 쓸 때 오줌이 가장 얻기 어렵다. 손광헌(孫光憲)의 《북몽쇄언(北夢瑣言)》에서 그 설을 기재하였다. 도사(道士) 진쇠(陳釗)가 말하기를 거북이는 성질이 질투가 있으며 뱀과 사귄다. 간혹 암컷 뱀이 오면 서로 쫓으며 다투고 무는데, 힘이 적은 것이 죽기도 한다. 잡을 때는 숫거북을 잡아서 자기 주발이나 작은 쟁반에 놓고, 거울로 거북을 비춘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 모습을 보면 흔히 음탕한 마음이 일어서 소변을 흘리는데, 급히 그릇 같은 물질로 거둔다. 또 종이 심지에 불을 붙여서 타오르게 하고 꽁지에 붙이면 오줌을 흘린다. 그러나 거울을 비추는 것처럼 빠르지 않다고 했다. 향약집성방, 충어부(蟲魚部) 상품(上品)
  • 마도각(馬刀殼)
  • 본초정화
  • 십조 말십조개 下品 하품 味辛, 微寒, 有毒. 主婦人漏下赤白, 寒熱, 破石淋. 殺禽獸, 賊鼠. 맛이 맵고 성질이 약간 차고 독이 있다. 부인의 적백루하와 한열을 치료하고 석림을 없애준다. 날짐승과 들짐승을 죽이고 쥐를 해친다. 別:除五臟間熱, 止煩滿. 오장(五臟)에 있는 열을 제거하고, 답답하면서 그득한 것을 없애준다. 《명의별록》 時珍:消水癭, 氣癭, 痰飮. 一名馬蛤, 齊蛤. 遠志, 蠟, 皆畏之. 수영ㆍ기영ㆍ담음을 없앤다. 일명 '마합'ㆍ'제합'이라고도 한다. 원지와 납이 외(畏)하는 바가 된다. 〈이시진〉 恭曰:得火良. 불을 만나면 좋다. 〈소공〉 肉, 同蚌. ○살은 방(蚌)의 살과 효능이 같다. 개부(介部) 방합류(蚌蛤類)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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