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품은 감람나무과(감람과橄欖科 Burseraceae) 식물 몰약수(沒藥樹) Commiphora myrrha (T.Nees) Engl. 또는 합지정수(哈地丁樹) Commiphora molmol (Engl.) Engl. ex Tschirch 및 동속 식물의 줄기껍질 부위에서 삼출되는 끈적이는 기름 같은 수지이다. 「천연몰약(天然沒藥)」과 「교질몰약(膠質沒藥)」으로 나뉜다.
主百蟲入肉, 䘌蝕瘙疥, 及牛馬蟲瘡. 山蜍, 山蛭入肉, 蚊子諸蟲蛟毒. 鹽繭甕下收之. 以竹筒盛鹵, 浸瘡. 山行亦可預帶一筩, 取一蛭置中, 兼持一片乾海苔, 則辟諸蛭. 蘇恭注本經蛭條云, 山人自有療法, 豈非此乎? 亦可爲湯浴小兒, 去瘡疥. 此汁是繭中蛹汁, 故能殺蟲, 非爲鹵醎也.
온갖 벌레가 살로 들어가 잠복하여 부식(腐蝕)한 증상, 부스럼, 옴을 치료하고, 소와 말의 벌레에 의한 창(瘡)을 치료한다. 산에 사는 거머리가 살로 들어가거나, 모기와 각종 벌레가 물은 독을 치료한다. 염견(鹽繭)은 옹기 아래서 거둔다. 대나무 통에 소금을 담고, 거기에 창(瘡)을 담근다. 산행할 때 미리 한 통을 휴대하여 속에 거머리를 한 마리 넣는다. 겸하여 마른 해태(海苔)를 한 조각 갖고 가면 각종 거머리를 물리친다. 소공(蘇恭)이 《본경(本經)》의 거머리 조항을 주해하면서 말했다. 산사람들이 스스로 치료하는 법이 있는데, 이것이 아니겠는가? 또 탕(湯)으로 소아를 목욕하면 창개(瘡疥)를 없앤다. 이 즙은 누에고치 속 번데기의 즙이다. 그래서 벌레를 죽인다. 짠 맛으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향약본초, 충어부(蟲魚部) 하품(下品)
데니스, 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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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Journal of Intergrative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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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655권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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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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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burgia ugandensis는 항균활성이 높은 아프리카 토종식물로써, 특히 우간다를 포함한 아프리카 동부지역에 자생한다. 목본성식물로써, 말라이아 기피제, 향균제, 구토제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현재 보호수종으로써, 대랭생산 및 생태복원기술이 개발될 경우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