治風痺, 癱瘓不仁. 取沙, 炒熱, 袋盛熨之, 冷卽易. 酒拌炒尤佳. 《本草》
풍비(風痺)로 인하여 반신불수가 오거나 감각이 없는 경우를 치료한다. 잠사를 뜨겁게 볶아 자루에 넣고 찜질을 한다. 식으면 바꿔 준다. 술과 섞어 볶으면 더욱 좋다. 《본초》
동의보감, 雜病篇卷之二, 風, 單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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味甘, 微溫, 無毒. 主下痢膿血, 補中, 續絶傷金瘡, 益氣不饑, 耐老.
맛이 달고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독이 없다. 하리농혈을 치료한다. 중기를 보익하여 절상이나 금창을 이어주며, 기를 도와 배고프지 않게 하고 노화를 늦춘다.
白蠟, 別:主療久洩澼, 後重, 見白膿, 補絶傷, 利小兒. 久服不饑.
○백밀랍은 오랜 설사로 후중하며 흰 농이 보이는 증상을 치료하며, 절상에 보익시키고 소아를 이롭게 한다. 오래 복용하면 배고픔을 모른다. 《명의별록》
之才曰:惡芫花.
원화와 상오(相惡)한다. 〈지재〉
頌曰:古人荒歲, 多食蠟而度飢, 但合大棗咀嚼卽易爛.
옛 사람들은 흉년이 들면 밀랍을 많이 먹어서 굶주림을 넘겼는데, 대추와 함께 씹으면 잘 풀어진다. 〈소송〉
時珍曰:蜜之氣味俱厚, 屬於陰故養脾. 蠟之氣味俱薄, 屬乎秋故養胃. 厚者, 味甘而性緩質柔, 故潤臟腑. 薄者, 味淡而性濇質堅, 故止洩痢. 張仲景治痢有調氣飮, 其效甚捷.
꿀은 기미가 모두 후(厚)하여 음에 속하므로 비장의 기운을 기른다. 밀랍은 기미가 모두 박(薄)하여 가을에 속하므로 위의 기운을 기른다. 후(厚)하다는 것은 맛이 달고 성품이 완만하고 성질이 부드러운 것이므로 장부를 윤택하게 한다. 박(薄)하다는 것은 맛이 담백하면서 성(性)은 껄끄럽고 질(質)은 굳은 것이므로 설사와 이질을 그치게 한다. 장중경의 이질 치료 처방에 조기음이 있는데, 그 효과가 매우 빠르다. 〈이시진〉
簡誤:火熱暴痢, 不宜用.
주의사항:화열로 인한 폭리에는 쓰면 안 된다.
충부(蟲部) 난생류(卵生類)
해마의 신경변성을 유발하는 Trimethyltin (TMT) 투여를 통해 유도된 동물실험모델을 이용하여 오공 물 추출물의 해마 세포의 변형과 실험동물의 발작을 개선시키는 것을 확인하였음. 이는 Iba-1 (Allograft inflammatory factor 1)과 GFAP (Glial fibrillary acidic protein)의 조절과 연관된 것으로 사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