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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마빈랑(马槟榔)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카파리스과(백화채과白花菜科) 식물 마빈랑(马槟榔) Capparis masaikai Lévl.의 종자를 말린 것이다.
  • 우황
  • Calculus Bovis
    출전: 북한 DPRKP 8:585-6.
  • 이 약재는 소 Bos taurus Line(소과 Bovidae)의 열물주머니 안에 병적으로 생긴 결석물이다.
    소를 잡아 결석물을 모아 겉면의 얇은 막 등을 다듬고 물기를 잘 빼는 물질에 싸서 그늘에서 말린다.
  • 고추틴크
  • Capsicum Tincture
    출전: 한국 KP 12,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101호(2021.12.02), 의약품각조 제2부
고문헌
  • 마도(馬刀)
  • 동의보감
  • 십죠개 말씹조개(말조개) 性微寒, 味辛, 有毒. 主漏下赤白. 破石淋, 除五藏間熱. 殺禽獸賊鼠, 療痰飮作痛.[殼之功也] 성질이 약간 차고 맛은 매우며 독이 있다. 적백대하에 주로 쓴다. 석림(石淋)을 깨뜨리고 오장 사이의 열을 없앤다. 짐승과 쥐를 죽이고, 담음으로 인한 통증을 치료한다.[껍데기의 효과이다] 一名馬蛤. 生江湖池澤, 處處有之. 細長小蛤也, 多在泥沙中. 取無時, 火煆用.《本草》 마합(馬蛤)이라고도 한다. 강·호수·못에서 사는데 곳곳에 있다. 가늘고 긴 형태의 작은 조개로 진흙이나 모래에 많다. 아무 때나 잡아 불에 달구어 쓴다.《본초》 形如斬馬刀, 故爲名, 卽蚌之類也. 肉可爲鮓, 然多食發風痰. 與蚌蛤·蚶·蜆·螺螄, 大同小異.《入門》 모양이 참마도(斬馬刀)와 비슷해서 마도(馬刀)라고 부르는데, 방합의 일종이다. 조갯살로 젓을 담그는데, 많이 먹으면 풍담을 일으킨다. 방합·꼬막·가막조개·우렁이와 대동소이하다.《입문》 탕액편, 충부
  • 해합(海蛤)
  • 향약집성방
  • 味苦, 鹹, 平, 無毒, 主欬逆上氣, 喘息煩滿, 胸痛毒熱, 療陰痿. 一名魁蛤. 生東海, 蜀漆爲之使, 畏狗膽. 맛이 쓰고 짜며, 약성이 평이하고, 독성이 없다. 해역상기(欬逆上氣), 천식, 번만(煩滿), 흉통과 독열(毒熱)을 치료한다.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일명 괴합(魁蛤)이라 한다. 동해에서 난다. 촉칠(蜀漆)을 사약(使藥)으로 하고, 개 쓸개를 상외(相畏)한다. 吳氏云 海蛤, 神農 苦. 岐伯 甘. 扁鵲 鹹. 大節頭有紋, 紋如磨齒. 採無時. 오씨(吳氏)가 다음처럼 말했다. 해합(海蛤)에 대해 신농(神農)은 맛이 쓰다고 했고, 기백(岐伯)은 맛이 달다고 했으며, 편작(扁鵲)은 맛이 짜다고 했다. 큰 마디 머리에 무늬가 있고, 무늬는 이빨을 갈아놓은 듯하다. 수시로 채취한다. 蕭炳云 止消渴, 潤五臟, 治服丹石人有瘡. 소병(蕭炳)이 말하길 소갈(消渴)을 그치게 하고, 오장(五臟)을 윤택하게 하며, 단석(丹石)을 먹은 사람의 창(瘡)을 치료한다고 했다. 藥性論云 海蚧亦曰海蛤. 臣, 亦名紫薇, 味醎, 有小毒. 能治水氣浮腫, 下小便, 治項下瘤廮. 《약성론(藥性論)》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해개(海蚧)를 또 해합(海蛤)이라고 한다. 신약(臣藥)으로 쓴다. 또 자미(紫薇)라고 한다. 맛이 짜고, 약한 독이 있다. 물기로 인한 부종을 치료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목덜미 아래 혹을 치료한다. 日華子云 治嘔逆, 陰痿, 胸脇脹急, 腰痛五痔, 婦人崩中帶下病. 此卽鮮蛤. 又鴈食後糞中出, 有紋彩者爲文蛤, 無紋彩者爲海蛤. 鄕人又多將海岸邊爛蛤殼, 被風濤打磨瑩滑者, 僞作. 일화자(日華子)가 다음처럼 말했다. 구역질, 발기부전, 가슴과 옆구리가 불러 오르고 땅기는 증상, 요통과 다섯 치질, 부인의 자궁출혈과 대하(帶下)를 치료한다. 이것이 곧 선합(鮮蛤)이다. 또 기러기가 먹은 후 똥으로 나오는 것으로서 무늬가 있으면 문합(文蛤)이고, 무늬가 없으면 해합(海蛤)이다. 향토인들은 해안가에서 낡은 조개껍질이 바람과 파도에 씻기고 갈려서 빛나고 매끄러운 것을 해합(海蛤) 대신 가짜로 쓴다. 圖經曰 海蛤, 文蛤幷生東海. 陶隱居以細如巨勝潤澤光淨者爲海蛤. 云 經雁食之, 從糞中出, 過數多, 故有光澤也. 以大而有紫斑紋者, 爲文蛤. 陳藏器以爲海蛤是海中爛殼, 久爲風波淘灑, 自然圓淨, 此有大小而久遠者爲佳, 不必鴈腹中出也. 文蛤是未爛時殼猶有紋理者, 此乃新舊不同, 正一物而二名也, 然海蛤難得, 眞爛久者, 海人多以他蛤殼, 經風濤摩湯瑩滑者, 僞作之, 殊無力. 又有一種遊波蟲骨. 極類海蛤, 但少瑩澤, 誤食之, 令人狂眩. 用醋蜜解之, 卽愈. 本經海蛤, 一名魁蛤, 又別有魁蛤條云 形正圓, 兩頭空, 表有紋, 乃別是一種也. 按說文曰 千歲鷰化爲海蛤, 魁蛤卽是伏翼所化, 故一名伏老, 幷採無時, 《도경(圖經)》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해합(海蛤)과 문합(文蛤)은 모두 동해에서 난다. 도은거(陶隱居)는 거승(巨勝)처럼 자잘하고 윤택하며 빛나고 깨끗한 것을 해합(海蛤)이라 여기고 말하기를, 기러기가 먹고 똥으로 나온 것이다. 여러 번 거듭하여 광택이 있다. 크면서 보라 반점 무늬가 있는 것이 문합(文蛤)이라고 했다. 진장기(陳藏器)는 해합(海蛤)은 바다 속 낡은 조개껍질이다. 오래되면 바람과 파도에 씻겨서 저절로 둥글고 깨끗하다. 이것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또 오래 묵은 것이 좋다. 반드시 기러기 뱃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문합(文蛤)은 아직 닳지 않아서 껍질에 무늬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새 것과 묵은 것의 차이이며, 한 물질이 두 이름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해합(海蛤)은 얻기 어려우며, 진짜 오랫동안 닳은 것이다. 바다 사람들이 대부분 다른 조개껍질이 바람과 파도에 마찰하여 빛나고 매끄러운 것을 가짜로 쓰는데, 효력이 전혀 없다. 또 한 종류로 유피충(遊波蟲)의 뼈가 해합(海蛤)과 유사하다. 다만 빛나고 윤택함이 적다. 잘못 먹으면 사람이 미치고 어지럽다. 초와 꿀로 풀면 바로 낫는다. 《본경(本經)》에서 해합(海蛤)을 일명 괴합(魁蛤)이라고 하였다. 별도로 괴합(魁蛤) 조항에서 형태는 동그랗고 양쪽 머리가 비어있고 겉에 무늬가 있는 것은 다른 한 종류라고 하였다. 《설문(說文)》에서는 천년 묵은 제비가 변해서 해합(海蛤)이 된다. 괴합(魁蛤)은 바로 박쥐가 변한 것이다. 그래서 복로(伏老)라고 한다. 수시로 채취한다고 하였다. 雷公云 凡使, 勿用遊波蕈骨. 其蟲骨眞似海蛤, 只是無面上光. 其蟲骨. 誤餌之, 令人狂走擬投水, 時人謂之犯鬼心狂, 並不是緣曾誤餌, 此蟲骨若服着, 只以醋解之, 立差. 凡修事一兩於漿水中煮一伏時, 後却以地骨皮, 柏葉二味, 又煮一伏時, 後出於東流水中淘三遍, 拭乾, 細搗硏如粉, 然後用. 凡一兩, 用地骨皮二兩, 幷細剉以東流水淘取用之. 뇌공(雷公)이 다음처럼 말했다. 쓸 때 유파충(遊波蟲)의 뼈는 쓰면 안 된다. 이 벌레의 뼈는 진짜 해합(海蛤)과 유사하다. 단지 빛나는 면이 없다. 이 벌레의 뼈를 잘못 먹으면 사람이 미쳐 날뛰다가 물에 빠진다. 사람들은 귀신이 침범하여 정신이 미친 것이며 뭘 잘못 먹은 게 아니라고 여긴다. 이 벌레의 뼈를 먹으면, 단지 식초로 풀면 바로 낫는다. 법제(法製) 방법은 장수(漿水)에 하루 동안 삶고 지골피(地骨皮) 백엽(柏葉)을 넣고 또 하루 동안 삶는다. 그런 뒤에 동쪽으로 흐르는 물로 3회 일고 닦아서 말린 다음 분처럼 곱게 빻아서 쓴다. 보통 해합(海蛤) 1냥에 지골피(地骨皮) 2냥을 쓴다. 자잘하게 썰고 동쪽으로 흐르는 물로 일어서 쓰기도 한다. 향약집성방, 충어부(蟲魚部) 상품(上品)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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