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자감초(炙甘草. Zhigɑncɑo 즈깐차오)
  • GLYCYRRHIZAE RADIX ET RHIZOMA PRAEPARATA CUM MELLE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감초(甘草)의 포제 가공품이다.
    [제법] 감초편(甘草片)을 가지고 밀자법(蜜炙法)에 따라 황색에서 진한 황색이 될 때까지 볶고, 만져보아서 끈적거리지 않으면 꺼내어 그늘에서 식힌다.
  • 가자(诃子. Hezi 허쯔)
  • CHEBULAE FRUCTUS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사군자과(使君子科) 식물 가자(诃子) Terminalia chebula Retz. 또는 융모가자(绒毛诃子) Terminalia chebula Retz. var. tomentella Kurt.의 잘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가을·겨울 두 철 열매가 잘 익었을 때에 채취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 오배자(五倍子)
  • RHOIS GALLA / Chinese Gall
    출전: 대만 THP 4
  • 본품은 옻나무과(칠수과漆樹科 Anacardiaceae) 식물 붉나무(염부목鹽膚木) Rhus chinensis Mill., 청부양(青麩楊) Rhus potaninii
    Maxim. 또는 홍부양(紅麩楊) Rhus punjabensis J.L.Stewart var. sinica (Diels) Rehder & E.H.Wilson의 잎 위에 있는 벌레혹(충영蟲癭)으로, 주로 오배자면충(오배자아충五倍子蚜蟲) Schlechtendalia chinensis (Bell)의 기생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다.
고문헌
  • 별육(鱉肉)
  • 동의보감
  • 性冷, 味甘. 主熱氣濕痺, 婦人帶下. 益氣, 補不足. 細擘, 和五味煮食之. 但不可久食, 則損人, 以其性冷故也. 성질이 차고 맛은 달다. 열기·습비와 부인의 대하에 주로 쓴다. 기를 더하고 부족한 것을 보한다. 얇게 썰어 양념해서 끓여 먹는다. 성질이 차서 사람을 상하기 때문에 오래 먹으면 안 된다. 鱉甲鱉肉, 補陰. 별갑과 별육은 음을 보한다. 三足者, 獨足者, 頭足不能縮者, 幷大毒, 不可食之.《本草》 발이 3개 또는 1개인 것, 머리와 다리를 움츠리지 못하는 것은 독이 많으니 먹으면 안 된다.《본초》 鱉, 其聽以眼, 故稱守神.《入門》 자라는 눈으로 듣기 때문에 수신(守神)이라고도 한다.《입문》 탕액편, 충부
  • 별육(鼈肉)
  • 본초정화
  • 味甘, 平, 無毒. 맛이 달고 성질이 평하고 독이 없다. 別:主傷中益氣, 補不足. 중초가 상한 데에 기를 돋우고 부족한 것을 보한다. 《명의별록》 藏器:熱氣濕痺, 腹中激熱, 五味煮食, 當微泄. 열기ㆍ습비ㆍ뱃속에서 몰려다니는 열을 치료하는데, 양념을 골고루 잘 하여 삶아서 먹으며 약간 설사를 시킨다. 〈진장기〉 詵:婦人漏下五色, 羸瘦, 宜常食之. 부인의 오색대하와 몸이 수척한 데에 늘 복용한다. 〈맹선〉 頌, 去血熱, 補虛, 久食, 性冷. 혈분(血分)의 열을 제거하고 허약한 것을 보하는 데에 오래 복용하며, 그 성질이 차다. 〈소송〉 震亨:補陰. 음을 보한다. 〈주진형〉 時珍:作臛食, 治久痢, 長髭鬚. 作丸服, 治虛勞痃癖脚氣. 국을 끓여 먹으면 오래된 이질을 치료하고 수염을 길게 한다. 환으로 만들어 복용하면 허로ㆍ현벽ㆍ각기를 치료한다. 〈이시진〉 藏器曰:三足, 赤足, 犻目, 頭目不縮, 其目四陷, 腹下有王字卜字, 文者, 腹有蛇文者, 蛇化也, 在山上, 名旱鼈, 並有毒殺人. 頸下有軟骨如龜形者, 名醜, 食之患水病. 발이 3개인 것ㆍ발이 붉은 것ㆍ성난 눈을 가진 것ㆍ머리와 다리가 움츠려들지 않는 것ㆍ눈 주위가 함몰되어 있는 것ㆍ배에 왕(王)자나 복(卜)자 무늬가 있는 것ㆍ배에 뱀과 같은 무늬가 있는 것 등은 뱀이 변해서 된 것이다. 산 위에 있는 것을 '한별'이라 하는데, 이상 모두 독이 있어 사람을 죽인다. 목 아래에 연골이 있어 거북이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을 '추'라 하는데, 먹으면 수병(水病)을 앓는다. 〈진장기〉 弘景曰:不可合鷄子莧菜食. 剉鼈, 以赤莧同包, 置濕地, 經旬皆成生鼈. 계자 현채와 함께 먹어서는 안 된다. 자라를 썰어서 적현으로 싸서 습한 곳에 열흘정도 놓아두면 모두 살아있는 자라가 된다. 〈도홍경〉 思邈曰:不合猪兎鴨食, 損人. 合芥子食, 生惡瘡. 妊婦食, 令子短項. 저ㆍ토ㆍ압과는 함께 써서는 안 되니 사람을 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개자와 함께 먹으면 악창이 생긴다. 임산부가 먹으면 아기의 목이 짧아진다. 〈손사막〉 時珍曰:畏葱及桑灰. 凡食鼈者, 宜取沙河小鼈, 斬頭去血, 以桑柴煮熟, 去骨甲換水再煎, 入葱醬作羹食乃良. 其膽味辣, 破入湯中, 可代椒而辟腥氣. 李九華云, 肉主聚, 甲主散, 食鼈, 剉甲少許食, 庶幾稍平. 총과 상회를 외(畏)한다. 대개 자라를 먹을 때는 강에서 작은 자라를 잡아 머리를 잘라 피를 제거하고 뽕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여 삶아서 익힌 후 뼈와 껍질을 제거하여 물을 바꿔서 다시 달이고, 총과 장을 넣어 국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 담은 맛이 매우므로 터뜨려서 탕 속에 넣으면 초를 대신하여 비린내를 제거한다. 이구화(李九華)가 말하기를 "그 고기는 모이게 만들고 껍질은 흩어지게 만드니, 자라를 먹을 때 껍질을 조금 썰어 넣고 먹으면 거의 균형이 맞는다."라고 했다. 〈이시진〉 脂, 除日拔白髮, 塗孔不生. ○매일 흰머리를 뽑고 그 자리에 기름을 바르면 흰머리가 생기지 않는다. 頭, 陰乾 燒灰, 療小兒諸疾, 婦人産後陰脫下墜, 尸疰心腹痛. 〈恭〉 ○머리를 응달에 말린 후 태워서 재로 만들면 소아의 여러 질병과 부인 산후의 음탈증과 시주로 인한 심복통을 치료한다. 〈소공〉 大明:傅歷年脫肛不愈. 여러 해 동안 탈항이 낫지 않는 데에 바른다. 〈대명〉 頭血. 權:塗脫肛. ○머리의 피는 탈항에 바른다. 〈견권〉 時珍:風中血脉, 口眼喎僻, 小兒疳勞潮熱, 調伏龍肝塗之. 풍사(風邪)가 혈맥에 적중하여 발생한 구안와사ㆍ소아의 감로와 조열에는 복룡간을 섞어서 바른다. 〈이시진〉 瓜, 五月五日藏衣領, 不忘. ○발톱을 음력 5월 5일에 옷깃 속에 넣어 두면 기억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개부(介部) 귀별류(龜鱉類)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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