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목근피(木槿皮)
  • Hibisci Cortex / Hybiscus Bark
    출전: 한국 KHP,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64호(2021.07.29), 의약품각조 제1부
  • 이 약은 무궁화나무 Hibiscus syriacus Linné (아욱과 Malvaceae)의 줄기껍질 및 뿌리껍질이다.
  • 상기생(桑寄生)
  • TAXILLI HERBA / Chinese Taxillus Twig
    출전: 대만 THP 4
  • 본품은 꼬리겨우살이과(상기생과桑寄生科 Loranthaceae) 식물 상기생(桑寄生) Taxillus chinensis (DC.) Danser의 잎이 달린 줄기와 가지를 말린 것이다.
  • 우여량(禹余粮. Yuyuliɑng 위위리앙)
  • LIMONITUM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수산화물류(경양화물류氢氧化物类) 광물 갈철광(褐铁矿)으로, 주로 옥시수산화철[碱式氧化铁. FeO(OH)]을 함유한다. 채굴한 뒤 잡석을 제거한다.
고문헌
  • 수질(水蛭)
  • 향약집성방
  • 鄕名 巨末伊 향명 거말이 味鹹, 苦, 平, (微寒), 有毒. 主逐惡血瘀血月閉, 破血癥積聚, 無子, 利水道, 又墮胎. 一名至掌, 一名蚑. 生池澤, 五月, 六月採, 曝乾. 맛이 짜고 쓰며, 약성이 평이하고(약간 차갑다), 독성이 있다. 악혈(惡血)과 어혈(瘀血)을 몰아내고, 생리 막힘을 치료한다. 혈징(血癥)과 적취(積聚)를 부수고, 불임(不姙)을 치료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또 유산(流産)을 시킨다. 일명 지장(至掌), 기(蚑)라고 한다. 연못에서 서식하며, 음력 5-6월에 채취하고, 햇볕에 말린다. 陶隱居云 蚑今復有數種, 此用馬蜞得囓人, 腹中有血者, 仍乾爲佳. 山蚑及諸小者, 皆不用. 楚王食寒葅, 所得而呑之, 果能去結積, 雖曰陰祐, 亦是物性兼然. 도은거(陶隱居)가 다음처럼 말했다. 기(蚑)는 현재 몇 종류가 있다. 여기서 쓰는 마기(馬蜞)는 사람을 문다. 뱃속에 피가 있는 것을 말리면 좋다. 산기(山蚑)와 여러 작은 것은 다 쓰지 않는다. 초왕(楚王)이 차가운 김치를 먹다가 이것을 삼켰는데, 과연 결취(結積)가 없어졌다. 비록 음우(陰祐)라고 하지만, 만물의 성정(性情)이 그러한 것이다. 蜀本云採得之, 當用䈽筒盛, 待乾, 入米泔浸一宿, 後曝乾, 以冬猪脂煎燋黃, 然後用之. 勿誤採石蛭, 泥蛭用. 石泥二蛭頭尖腰麤. 色赤, 不入人. 誤食之, 則令人眼中如生烟, 漸致枯損. 今用水中小者耳. 《촉본(蜀本)》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잡으면 껍질 흰 대나무 통에 넣어서 마르기를 기다리고, 쌀뜨물에 하룻밤 넣은 후 햇볕에 말린다. 겨울에 잡은 돼지기름으로 고와서 노랗게 볶은 다음 쓴다. 석질(石蛭)과 니질(泥蛭)을 잘못 채취해서 쓰지 말아야 한다. 석질(石蛭)과 니질(泥蛭)은 머리가 뾰족하고 허리가 거칠며, 색이 붉고, 약으로 쓰지 않는다. 잘못 먹으면 눈 속에 연기가 있듯이 흐려지고 점차 말라서 손상된다. 현재는 물속에 있는 작은 것을 쓴다. 藥性論云 水蛭, 使. 主破女子月候不通, 欲成血勞癥塊, 能治血積聚. 《약성론(藥性論)》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수질(水蛭)은 사약(使藥)으로 쓴다. 여성이 생리불통으로 혈로(血勞)와 징괴(癥塊)가 되려할 때 부순다. 혈액의 적취(積聚)를 치료한다. 日華子云 畏石灰. 破癥結. 然極難修制, 須細剉後用, 以微火炒, 令色黃乃熟, 不爾入腹生子爲害. 일화자(日華子)가 다음처럼 말했다. 석회(石灰)를 상외(相畏)한다. 징결(癥結)을 부순다. 그러나 법제(法製)하기가 아주 어렵다. 반드시 잘게 썰어서 쓰고, 약한 불에 볶아서 노랗게 되도록 익힌다. 그렇지 않으면 뱃속에 새끼를 낳아서 해롭다. 圖經曰 此有數種, 生水中者名水蛭, 亦名馬蟥. 生山中者, 名石蛭. 生草中者名草蛭. 生泥中者名泥蛭. 並能着人及牛馬股脛間, 齧咂其血, 甚者入肉中産育, 爲害亦大. 水蛭有長尺者, 用之當以小者爲佳. 《도경(圖經)》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이것은 몇 종류가 있다. 물속에서 사는 것을 수질(水蛭) 또 마황(馬蟥)이라고 한다. 산속에 있는 것은 석질(石蛭)이라고 한다. 풀 속에 있는 것을 초질(草蛭)이라고 한다. 진흙 속에 있는 것은 이질(泥蛭)이라고 한다. 모두 사람과 소와 말의 다리와 정강이에 붙어서 물고 피를 빤다. 심하면 살 속으로 들어가서 새끼를 낳으므로 해가 아주 심하다. 수질(水蛭)이 길어서 1척이 되는 것이 있는데, 약용으로는 작은 것이 좋다. 향약본초, 충어부(蟲魚部) 하품(下品)
  • 생귀(生龜)
  • 동의보감
  • 治撲損踒折. 取血和酒飮之, 肉生硏厚塗傷處, 立效. 《本草》 넘어져 접질리거나 부러진 경우를 치료한다. 거북이 피를 술에 타서 마시고, 고기는 생으로 갈아 상처에 두껍게 바르면 바로 효과가 있다. 《본초》 동의보감, 雜病篇卷之九, 諸傷, 攧撲墮落壓倒傷, 單方
현대문헌
  • 日本医蛭微量元素分析
  • 金仕勇; 陈仕江; 李黎; / 重庆中草药研究 ,Chongqing Journal of Research on Chinese Drugs and Herbs / 제 41권 / 2000
    수질(水蛭) /
  • 일본의질의 미량 원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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