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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령능향정유
  • Aetheroleum Ocimi Basilici
    출전: 북한 DPRKP 8:406.
  • 이 약재는 신선한 령능향 Ocymum basilicum Line(꿀풀과 Lamiaceae)의 지상부를 수증기증류하여 얻은 정유이다.
  • 아출(莪朮. Ezhu 어주)
  • Rhizoma Curcumae
    출전: 홍콩 HKCMMS 2:281-96.
  • 본품은 생강과(강과薑科) 식물 봉아출(蓬莪朮) Curcuma phaeocaulis Val., 광서아출(廣西莪朮) Curcuma kwangsiensis S. G. Lee et C. F. Liang 또는 온울금(溫鬱金) Curcuma wenyujin Y. H. Chen et C. Ling의 땅속줄기를 말린 것이다. 후자를 흔히 "온아출(溫莪朮)"이라고 부른다. 겨울철에 줄기와 잎이 시든 뒤에 캐어 세정하고, 속까지 익도록 찌거나 삶은 다음, 햇볕에 말리거나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말린 뒤에 수염뿌리 및 이물질을 제거한다.
  • 지각(枳殼)
  • Aurantii Fructus Immaturus
    출전: 한국 KHP,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64호(2021.07.29), 의약품각조 제1부
  • 이 약은 광귤나무 Citrus aurantium Linné, 하귤 Citrus natsudaidai Hayata 또는 그 재배변종 (운향과 Rutaceae)의 덜 익은 열매이다.
본초사진
  • 견우자(牽牛子)
    한국한의학연구원
  • 소엽
    자소엽(紫蘇葉),자소자(紫蘇子)
    한국한의학연구원
  • 팥꽃나무
    원화(芫花)
    한국한의학연구원
고문헌
  • 구인즙(蚯蚓汁)
  • 동의보감
  • 主天行熱疾. 取生地龍, 塗鹽化成水, 取飮之. 《本草》 유행성 열병에 주로 쓴다. 살아 있는 지렁이에 소금을 뿌려 두면 녹아서 물처럼 된다. 그것을 마신다. 《본초》 동의보감, 雜病篇卷之七, 瘟疫, 單方
  • 백강잠(白殭蠶)
  • 본초정화
  • 中品 중품 味鹹辛, 平, 無毒. 主小兒驚癎夜啼, 去三虫. 滅黑䵟令人面色好, 男子陰瘍. 맛이 짜고 맵고 성질이 평하고 독이 없다. 소아의 경간과 야제를 치료하며, 삼충을 없애고 까만 기미를 없애서 얼굴빛을 좋게 하며 남자의 음양(陰瘍)을 없앤다. 別:女子崩中赤白, 産後餘痛, 滅諸瘡瘢痕. 여자의 붕중적백(崩中赤白)과 산후에 남아 있는 통증을 치료하며 모든 상처의 흉터를 없앤다. 《명의별록》 日華:七枚末, 酒服, 治中風失音. 7개를 가루 내어 술로 복용하면, 중풍으로 인한 실음(失音)을 치료한다. 《일화자본초》 頌:焙硏薑汁調灌, 治中風喉痺欲絶, 下喉立愈. 取自死者, 勿令中濕, 有毒不可用. 약한 불에 말리고 갈아서 생강즙에 개어 입안에 넣어주면 중풍으로 목구멍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것을 치료하는데, 삼키면 바로 낫는다. 저절로 죽은 것을 골라서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습기가 있는 것은 독이 있어서 쓸 수 없다. 〈소송〉 斅曰:糯米泔浸一日, 待涎出後漉出, 微火焙乾用. 찹쌀뜨물에 하루 동안 담가서 점액이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걸러내고 약한 불에 쬐어 말려서 쓴다. 〈뇌효〉 惡桑螵蛸, 吉更, 茯苓, 茯神, 萆蘚. 상표초 길경 복령 복신 비해 등과 상오(相惡)한다. 元素曰:性微溫, 味微辛, 氣味俱薄, 輕浮而升, 陽中之陽, 故能去皮膚諸風如虫行.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이 약간 매우며 기미가 모두 엷고 가볍게 떠오르니, 양 중의 양에 속하므로 피부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 한 풍증을 제거한다. 〈장원소〉 震亨曰:殭蠶屬火兼土, 爲金木, 老得金氣, 殭而不化. 治喉痺者, 取其淸化之氣, 從治相火, 散濁逆結滯之痰也. 강잠은 화에 속하되 토를 겸하였고 금과 목이 되는데, 늙어서 금기를 얻으면 굳어서 변화하지 못한다. 후비를 치료하는 것은 맑게 해주는 기운을 취하여 상화(相火)를 좇아 치료함으로써 탁기가 거슬러 맺힌 담을 흩어주기 때문이다. 〈주진형〉 王貺曰:凡咽喉腫痛, 及喉痺, 用此下咽, 無不立效. 무릇 인후가 붓고 아프거나 후비가 있을 때 이를 목구멍으로 넘기면 즉시 효과가 나지 않는 경우가 없다. 〈왕황〉 時珍曰:殭蠶, 蠶之病風者也. 治風化痰散結行經, 所謂因其氣相感, 而以意使之者也. 蓋厥陰陽明之藥故, 又治諸血病瘧病疳病也. 강잠은 누에가 풍병이 든 것이다. 풍을 치료하여 담을 없애고, 뭉친 것을 풀어 경락을 소통시키는 작용이 있으니, 이른바 그 기가 서로 감응하는 데에 따라서 뜻한 대로 부리는 것이다. 궐음경과 양명경의 약이므로 또한 모든 혈병ㆍ학병ㆍ감병을 치료한다. 〈이시진〉 簡誤:其功長于祛風化痰, 散有餘之邪. 凡中風口噤, 小兒驚癎夜啼, 由於心虛血虛而無外邪者, 忌之. 女子崩中, 産後餘痛, 非風寒客入者, 亦不宜用. 今世治小兒驚癎, 不問虛實, 一槪混施, 誤甚. 주의사항:풍을 몰아내고 담을 없애는 효과가 뛰어나므로 지나친 사기를 흩어준다. 무릇 중풍으로 인한 구금이나 소아의 경간과 야제가 심허나 혈허로 생겨난 것이고 외사(外邪)가 없는 경우라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여자의 붕중과 출산 후의 통증이 밖에서 들어온 풍한 때문이 아니라면 써서는 안 된다. 요즘 소아의 경간을 치료할 때 허실을 가리지 않고 모두 구분 없이 쓰는 것은 매우 잘못 된 일이다. 충부(蟲部) 난생류(卵生類)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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