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재는 마황 Ephedra sinica Stapf, 쇠뜨기마황 Ephedra equisetina Bunge, 중마황 Ephedra intermedia Schrenk et C. A. Meyer(마황과 Ephedraceae)의 지상부이다. 가을에 목질화되지 않은 줄기와 가지를 베어 그늘에서 말린다.
사모긔셔난거위
사람의 먹에서 나온 거위(회충)
性大寒. 主目赤熱痛. 取汁滴目中, 卽差.
성질이 아주 차다. 눈이 벌겋고 열나면서 아픈 데 주로 쓴다. 즙을 내어 눈에 떨어뜨리면 바로 낫는다.
是大小人吐出蛔蟲也. 可收之. 暴乾, 末用, 亦可.《本草》
어른이나 애들이 토해 낸 회충이다. 모아서 볕에 말려 가루내어 써도 된다.《본초》
탕액편, 충부
下品
하품
味 微溫, 無毒. 主明目.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독이 없다. 눈을 밝게 한다.
權:療靑盲.
청맹을 치료한다. 〈견권〉
別:小兒火瘡, 傷熱氣, 蠱毒, 通神精.
소아의 화상 및 열기에 상한 것ㆍ고독을 다스리며 정신을 소통시킨다. 《명의별록》
時珍曰:能辟邪明目, 取其炤幽夜明之義耳. 七月取陰乾.
사기를 제거하여 눈을 밝게 하는데, 어둠을 밝혀 밤에 빛난다는 의미를 취한 것이다. 음력 7월에 채취하여 그늘에 말린다. 〈이시진〉
충부(蟲部) 화생류(化生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