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도인상(桃仁霜)

  • 출전: 중국 ChP 2020(부록)
  • 도인(桃仁)을 갈아서 풀처럼 만든 것에 흡습지를 덮어서 압착하고, 하루 뒤에 종이를 제거하고 가루를 잘 펼친다. 이를 몇 차례 반복하여, 기름기가 거의 사라지고 질감이 부슬부슬해지면 곱게 가루낸다.
  • 건섬(干蟾)

  • 출전: 중국 ChP 2020(부록)
  • 두꺼비과(섬서과蟾蜍科) 동물 두꺼비(중화대섬서中华大蟾蜍) Bufo bufo gargarizans Cantor 또는 흑광섬서(黑眶蟾蜍) Bufo melanostictus Schneider의 전체를 말린 것이다.
  • 백강잠(白殭蠶)
  • Bombyx Batryticatus / Stiff Silkworm
    출전: 대만 THP II:79.
  • 누에과(잠아과蠶蛾科, Bombycidae) 곤충 누에나방(가잠家蠶. Bombyx mori L.)의 4~5령(齡) 된 유충이 백강균[白僵菌. Beauveria bassiana (Bals.) Vuillant]에 감염(또는 인공 접종)되어 죽은 몸체를 말린 것.
    흔히 '강잠(殭蠶)'이라고 부른다.
고문헌
  • 청령(蜻蛉)
  • 본초강목 > 충부 > 난생류
  • 蜻蛉 《別錄》下品 청령 《별록》 〈하품〉 〔釋名〕 〔석명〕 蜻虰音丁 蜻蝏亦作蜓 虰蛵音馨 負勞爾雅 䗓音怱 諸乘弘景 紗羊綱目 赤者名赤卒 청정 청정전(蜓)이라고도 쓴다 정형 부로이아 총 제승홍경 사양강목 붉은 것은 적졸 時珍曰︰蜻ㆍ䗓, 言其色靑蔥也. 蛉ㆍ虰, 言其狀伶仃也, 或云其尾如丁也. 或云其尾好亭而挺, 故曰蝏, 曰蜓. 俗名紗羊, 言其翅如紗也. 按崔豹《古今注》云, 大而色靑者曰蜻蜓;小而黃者, 江東名胡黎, 淮南名䗧蛜, 鄱陽名江雞;小而赤者, 名曰赤卒, 曰絳縐, 曰赤衣使者, 曰赤弁丈人;大而玄紺者, 遼海名紺蠜, 亦曰天雞. 陶氏謂胡黎爲蜻蛉, 采政此耳. 이시진은 "청(蜻)과 총(䗓)은 그 색이 푸르다는 것을 말한다. 영(蛉)과 정(虰)은 그 모양이 영롱하다는 것을 말하거나 혹은 꼬리가 정(丁) 자와 같다고도 한다. 혹은 그 꼬리가 매우 곧게 뻗어 있으므로 정(蝏) 또는 전(蜓)이라 한다고 말한다. 민간에서는 사양(紗羊)이라 하는데, 날개가 깁과 같음을 말한다. 최표(崔豹)의 《고금주(古今注)》에서는 '크면서 색이 푸른 것을 청전(蜻蜓)이라 하고, 작으면서 색이 노란 것을 강동(江東) 지역에서는 호려(胡黎), 회남(淮南) 지역에서는 강이(䗧蛜), 파양(鄱陽) 지역에서는 강계(江雞)라 하고, 작으면서 색이 붉은 것은 적졸(赤卒), 강추(絳騶), 적의사(赤衣使), 적변장인(赤弁丈人)이라 하고, 크면서 검푸른 빛을 띠고 있는 것을 요해(遼海) 지역에서는 감번(紺蠜) 또는 천계(天雞)라고도 한다.'라고 하였다. 도씨(陶氏 도홍경(陶弘景))가 호려를 청령이라 여긴 것은 이것을 고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集解〕 〔집해〕 弘景曰︰蜻蛉有五六種, 惟靑色大眼一名諸乘, 俗呼爲胡黎者入藥. 道家云, 眼可化爲靑珠. 其餘黃細及黑者, 不入藥. 도홍경(陶弘景)은 "청령은 5-6종이 있는데, 제승(諸乘)이라고도 하는 것과 민간에서는 호려(胡黎)라 하는 색이 푸르면서 눈이 큰 것만 약에 넣는다. 도가(道家)에서는 '눈은 푸른 구슬[靑珠]로 변화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나머지 노랗고 가늘거나 검은 것은 약에 넣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保昇曰︰所在有之. 好飛水際, 六足四翼. 한보승(韓保昇)은 "곳곳에 있다. 수면에서 잘 날아다니고, 다리는 6개, 날개는 4장이다."라고 하였다. 宗奭曰︰蜻蜓中一種最大, 汴人呼爲馬大頭者, 是也. 身綠色. 其雌者腰間有碧色一遭. 入藥用雄者. 此物生於水中, 故多飛水上. 其類眼皆大, 陶氏獨言蜻蜓眼大何也? 구종석(寇宗奭)은 "청전(蜻蜓) 가운데 어떤 종은 매우 큰데, 변(汴) 지역 사람들이 마대두(馬大頭)라고 부르는 것이다. 몸은 녹색이다. 암컷은 허리 가운데에 푸른색이 감돈다. 약에 넣는 것은 수컷이다. 이것은 물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수면에서 많이 날아다닌다. 그 종류들은 눈이 다 큰데, 도씨는 청령만 눈이 크다고 말한 것은 어째서인가?"라고 하였다. 時珍曰︰蜻蛉大頭露目, 短頸長腰軃尾, 翼薄如紗. 食蚊䖟, 飮露水. 《造化權輿》云, 水蠆化䗓. 羅願云, 水蠆化蜻蛉, 蜻蛉仍交於水上, 附物散卵, 復爲水蠆也. 張華《博物志》亦言五月五日, 埋蜻蛉頭於戶內, 可化靑珠, 未知然否? 古方惟用大而靑者, 近時房中術, 亦有用紅色者. 崔豹云, 遼海間有紺蠜蟲, 如蜻蛉而玄紺色, 六七月群飛暗天. 夷人食之, 云海中靑蝦所化也. 《雲南志》云, 瀾滄蒲蠻諸地, 凡土蜂ㆍ蜻蛉ㆍ蚱蜢之類, 無不食之也. 이시진은 "청령은 머리가 크고 눈이 노출되어 있고, 목이 짧고 허리가 길며 꼬리가 두껍고, 날개는 깁처럼 얇다. 모기와 등에를 먹고, 이슬을 마신다. 《조화권여(造化權輿)》에서는 '수채(水蠆 잠자리 유충)가 잠자리[䗓]로 변화한다.'라고 하였다. 나원(羅願)은 '수채가 잠자리로 변화하고, 잠자리가 곧 수면에서 교미하여 어떤 물체에 붙어 알을 낳고, 이것이 다시 유충이 된다.'라고 하였다. 장화(張華)의 《박물지(博物志)》에서도 '5월 5일에 집의 문 안에 잠자리 대가리를 묻어 두면 푸른 구슬로 변화한다.'라고 하였는데, 그러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옛 처방에서는 크면서 푸른 것만 사용하였고, 근래의 방중술(房中術)에서는 붉은 것도 사용한다. 최표(崔豹)는 '요해(遼海) 지역에 있는 감번충(紺蠜蟲)은 잠자리와 비슷하면서 검푸른 빛이 나고, 6-7월에 무리지어 날아다녀 하늘을 어둡게 한다. 오랑캐들이 먹는 것은 바닷속에 있는 푸른 새우가 변화한 것이라고 한다.'라고 하였다. 《운남지(雲南志)》에서는 '난창(瀾滄)과 포만(蒲蠻)의 여러 지역에 있는 토봉(土蜂), 청령, 책맹(蚱蜢) 같은 것들은 먹지 않는 경우가 없다.' 하였다."라고 하였다. 〔氣味〕 〔기미〕 微寒, 無毒. 성질이 약간 차고 독이 없다. 〔主治〕 〔주치〕 强陰, 止精.別錄 壯陽, 暖水臟.日華 음(陰)을 강하게 하고, 정(精)을 갈무리한다.별록 양(陽)을 굳세게 하고 수장(水臟, 신장)을 따뜻하게 한다.일화
  • 누고(螻蛄)
  • 상한경험방요촬
  • 姙娠禁忌藥 五十二種 임신금기약 오십이종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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