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몰약(没药. Moyɑo 모야오)
  • MYRRHA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감람나무과(감람과橄榄科) 식물 지정수(地丁树) Commiphora myrrha Engl. 또는 합지정수(哈地丁树) Commiphora molmol Engl.의 수지를 말린 것이다. 천연몰약(天然没药)과 교질몰약(胶质没药)으로 나뉜다.
  • 단삼(丹參)
  • Salviae Miltiorrhizae Radix / Salvia Miltiorrhiza Root
    출전: 한국 KP 12,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101호(2021.12.02), 의약품각조 제2부
  • 이 약은 단삼 Salvia miltiorrhiza Bunge (꿀풀과 Labiatae)의 뿌리이다.
  • 도지(桃枝. Tɑozhi 타오즈)
  • PERSICAE RAMULUS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장미과(蔷薇科) 식물 복사나무(도桃) Prunus persica (L.) Batsch의 가지를 말린 것이다. 여름철에 채취하여, 길게 잘라 햇볕에 말린다.
고문헌
  • 오령지(五靈脂)
  • 동의보감
  • 性溫, 味甘, 無毒. 主心腹冷痛. 通利血脈, 下女子月閉.《本草》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명치가 시리고 아픈 데 주로 쓴다. 혈맥을 잘 통하게 하고 부인의 월경이 나오지 않는 것을 나오게 한다.《본초》 此物入肝最速, 能行血止血. 治婦人血氣刺痛, 甚效.《丹心》 간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빠른데, 혈을 돌아다니게 하거나 멎게 할 수 있다. 부인이 혈기(血氣)로 찌르듯이 아픈 것을 치료한다. 효과가 매우 좋다.《단심》 北地寒號蟲糞也. 色黑如鐵, 採無時. 此蟲四足有肉翅, 不能遠飛. 북쪽에서 사는 한호충(寒號蟲)의 똥으로 무쇠처럼 검은데, 아무 때나 모은다. 이 동물은 앞다리와 뒷다리에 걸쳐 피부 막으로 된 날개가 있지만, 멀리 날지는 못한다. 多挾沙石, 先以酒硏飛, 鍊去沙石, 乃佳.《本草》 모래나 돌이 섞인 것이 많기 때문에 먼저 술에 갈아 수비하여 모래와 돌을 제거하고 써야 한다.《본초》 生用, 酒硏飛, 鍊去沙石. 熟用者飛後炒, 令烟起, 另硏用.《入門》 생것을 쓸 때는 술에 갈아 수비하여 모래와 돌을 버리고 써야 하고, 익혀서 쓸 때는 수비하여 연기가 나도록 볶아 가루내어 써야 한다.《입문》 去心腹死血作痛, 最妙.《醫鑑》 명치에 굳은 피가 있어서 아픈 것을 없애는 데 가장 신묘하다.《의감》 탕액편, 충부
  • 와롱육(瓦壟肉)
  • 본초정화
  • 上品 상품 味甘, 平, 無毒. 맛이 달고 성질이 평하고 독이 없다. 別:主痿痺, 洩痢, 便膿血. 여위고 저린 것ㆍ설사와 이질ㆍ대변으로 농혈이 나오는 것을 다스린다. 《명의별록》 鼎:潤五臟, 止消渴, 利關節. 服丹石人宜食之, 免生瘡腫熱毒. 오장을 윤택하게 하고 소갈을 멎게 하며 관절을 소통시킨다. 단석을 복용하는 사람에게 좋으니, 창종과 열독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장정〉 藏器:心腹冷氣, 腰脊冷風, 利五臟, 健胃. 심복(心腹)의 냉기와 요척의 냉풍을 다스리고, 오장을 이롭게 하며 위를 튼튼하게 한다. 〈진장기〉 炳:溫中消食起陽. 食訖, 以飯壓之. 否則口乾. 魅蛤, 蚶. 灸食益人. 속을 따뜻하게 하고 음식을 소화시키며 양기를 일으킨다. 먹은 후에는 밥으로 눌러 주어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입이 마른다. '괴합'이나 '감'이라고도 하며 구워먹는 것이 좋다. 〈소병〉 개부(介部) 방합류(蚌蛤類)
현대문헌
  • 人工养殖水蛭误区
  • ? / 技术与市场 ,Technology and Market / 제 -권 / 2002
    수질(水蛭) /
  • 인공 양식 수질의 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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