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cis Colla
출전:
한국
KHP,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64호(2021.07.29), 의약품각조 제1부
이 약은 대구 Gadus macrocephalus Tilesius (대구과 Gadidae), 철갑상어 Acipenser sinensis Gray (철갑상어과 Acipenseridae) 또는 기타 근연동물의 신선한 부레를 꺼내어 혈관 및 점막을 제거하고 씻은 다음 말리어 편평하게 한 것이다.
無毒. 主諸風瘙癮疹, 疥癬, 皮膚不仁, 頑痺諸風, 用之灸, 入丸散浸酒合膏. 背有三稜, 色黑如漆. 性善, 不噬物. 江東有黑稍蛇, 能纏物至死, 亦是其類. 生商洛山.
독성이 없다. 각종 풍(風)으로 인한 가려움증과 두드러기, 개선(疥癬), 피부가 불인(不仁)함, 완고하게 저린 각종 풍(風)을 치료한다. 쓸 때 구워서 환약(丸藥)과 가루약에 넣고, 술에 담갔다가 고약(膏藥)에 섞어서 쓴다. 등에 세 능선이 있으며, 색이 옻처럼 검고, 성질이 순하다. 동물을 물지 않는다. 강동(江東)지역에 흑초사(黑稍蛇)가 있는데, 동물을 감아서 죽인다. 이것들은 모두 비슷한 종류로서 상락산(商洛山)에 서식한다.
藥性論云 烏蛇, 君. 味甘, 平, 有小毒. 能治熱毒風, 皮肌生瘡, 眉髭脫落, 瘑痒疥等.
《약성론(藥性論)》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오사(烏蛇)는 군약(君藥)으로 쓴다. 맛이 달고, 약성이 평이하고, 약한 독이 있다. 열성 독풍(毒風)으로 피부에 창(瘡)이 생기고, 눈썹과 수염이 빠지거나, 과창(瘑瘡), 가려움, 옴 등을 치료한다.
圖經曰 烏蛇諸山中有之, 多在蘆叢中嗅其花氣, 亦乘南風而吸. 最難採捕, 多於蘆枝上得之. 至枯死而眼不陷, 稱之重三分至一兩者爲上, 麤大者轉重力彌減也. 又頭有逆毛二寸, 一路可長半分以來, 頭尾相對, 用之入神, 此極難得也. 作僞者用他蛇生熏之至黑, 亦能亂眞. 但眼不光, 爲異耳.
《도경(圖經)》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오사(烏蛇)는 여러 산 속에 있다. 대부분 갈대숲에서 꽃 냄새를 맡으며, 남풍을 타고 흡수한다. 가장 잡기 어렵다. 대부분 갈대 가지 위에서 잡는다. 말라 죽어도 눈이 꺼지지 않는다. 무게를 달아서 3푼에서 1냥이 되는 것이 상품이다. 사납고 큰 것은 약효가 약하다. 또 머리에 거꾸로 2촌 정도의 털이 있고, 한 길이며 반 푼 이상 자랄 수 있다. 머리와 꼬리가 비슷한 것을 쓰면 신묘한데, 이것은 아주 얻기 어렵다. 가짜를 만드는 자들은 다른 뱀을 훈증하여 검게 만드니, 진품을 고르기가 더 어렵다. 다만 눈이 광채가 없는 것이 차이점일 뿐이다.
향약본초, 충어부(蟲魚部) 하품(下品)
Jun Hong Park, Wonhee Hur, Sean B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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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iers in Endocri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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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권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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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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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adipocytes are a specialized cell type that is critical for adaptive thermogenesis, energy homeostasis, and metabolism. In response to cold, both classical brown fat and the newly identified “beige” or “brite” cells are activated by β-adrenergic signaling and catabolize stored lipids and carbohydrates to produce heat via UCP1. Once thought to be non-existent in adults, recent studies have discovered active classical brown and beige fat cells in humans, thus reinvigorating interest in brown and beige adipocytes. This review will focus on the newly discovered transcription factors and microRNAs that specify and orchestrate the classical brown and beige fat cell develop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