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발계(菝葜. Bɑqiɑ 빠치아)
  • SMILACIS CHINAE RHIZOMA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백합과(百合科) 식물 청미래덩굴(발계菝葜) Smilax china L.의 땅속줄기를 말린 것이다. 늦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채취하여, 수염뿌리를 제거하고 씻어서 햇볕에 말리거나 신선할 때에 절편하여 말린다.
  • 계단각(鸡蛋壳)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꿩과(치과雉科) 동물 닭(가계家鷄) Gallus gallus domesticus Brisson의 알껍질이다.
  • 말벌집
  • Nidus Vespae
    출전: 북한 DPRKP 8:416.
  • 이 약재는 말벌(참왕퉁이) Vespa mandarina Smith, 땡비 Polistes hebraeus Fabr.(왕퉁이과 Vespidae)의 벌둥지이다.
    늦은 가을부터 이른 겨울 사이에 채취하여 증기에 찌거나 햇볕에 말려서 죽은 벌과 번데기를 털어버리고 말린다.
고문헌
  • 사태(蛇蛻)
  • 동의보감
  • 主瘧當發日. 取皮, 塞兩耳, 又手持少許良. 《本草》 학질이 발작하는 날에 주로 쓴다. 뱀 허물로 양쪽 귀를 막고 손에도 약간 쥐고 있으면 좋다. 《본초》 동의보감, 雜病篇卷之七, 痎瘧, 單方
  • 설잠(雪蠶)
  • 본초강목 > 충부 > 난생류
  • 雪蠶 《綱目》 설잠 《강목》 〔釋名〕 〔석명〕 雪蛆 설저 〔集解〕 〔집해〕 時珍曰︰按葉子奇《草木子》云, 雪蠶生陰山以北, 及峨嵋山北, 人謂之雪蛆. 二山積雪, 歷世不消. 其中生此, 大如瓠, 味極甘美. 又王子年《拾遺記》云, 員嶠之山有冰蠶, 長六七寸, 黑色有鱗角. 以霜雪覆之, 則作繭, 長一尺. 抽五色絲, 纎爲文錦, 入水不濡, 投火不燎. 堯時海人獻之, 其質輕暖柔滑. 按此, 亦雪蠶之類也. 이시진은 "섭자기(葉子奇)의 《초목자(草木子)》에서는 '설잠(雪蠶)은 음산(陰山) 북쪽 및 아미산(峨嵋山) 북쪽에서 나는데, 사람들은 설저(雪蛆)라 한다. 두 산에 눈이 쌓이면 대대로 녹지 않는다. 그 눈 속에 이 곤충이 사는데, 크기는 표주박만 하고 매우 달고 맛있다.'라고 하였다. 왕자년(王子年)의 《습유기(拾遺記)》에서는 '원교(員嶠) 지역의 산에 있는 빙잠(冰蠶)은 길이가 6-7치이고, 색은 검으며 비늘과 뿔이 있다. 서리와 눈이 덮이면 그 아래에 1자 길이의 고치를 짓는다. 이 벌레에서 오색실을 뽑아내는데, 이것으로 비단을 짜면 물에 들어가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불붙지 않는다. 요(堯) 임금 때 바닷가에 사는 사람이 이것을 바쳤고, 질감이 가볍고 따뜻하면서 부드럽고 매끄럽다.'라고 하였다. 이에 따르면 이것도 설잠의 종류이다."라고 하였다. 〔氣味〕 〔기미〕 甘, 寒, 無毒. 맛은 달고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主治〕 〔주치〕 解內熱渴疾.時珍 몸속의 열로 인한 갈증을 풀어 준다.시진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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