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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콘두란고
  • Condurango Cortex / Condurango
    출전: 한국 KP 12,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101호(2021.12.02), 의약품각조 제2부
  • 이 약은 콘두란고나무 Marsdenia condurango Reichenbach fil. (박주가리과 Asclepiadaceae)의 줄기껍질이다.
  • 천궁(川芎. Chuanxiong 추안시옹)

  • 출전: 홍콩 HKCMMS 2:247-56.
  • 본품은 산형과(傘形科) 식물 중국천궁(천궁川芎) Ligusticum chuanxiong Hort.의 땅속줄기를 말린 것이다. 재배한 이듬해 여름철에 줄기 위의 오목한 마디가 뚜렷하게 돌출되고 약간 보라색을 띨 때에 캔다. 천궁 전체를 캔 뒤, 땅속줄기를 잘라내어 흙모래를 씻어버리고, 바람에 말리거나 건조기에서 말리고, 다시 수염뿌리를 제거한다.
고문헌
  • 백경구인(白頸蚯蚓)
  • 동의보감
  • 主蛇瘕. 取汁服之. 《入門》 사가를 치료한다. 즙을 내어 먹는다. 《입문》 동의보감, 雜病篇卷之六, 積聚, 單方
  • 수질(水蛭)
  • 동의보감
  • 검어리 거머리 性平[一云微寒], 味鹹苦, 有毒. 治瘀血積聚, 破癥結, 墮胎, 利水道, 通女子月侯不通, 欲成血勞. 성질이 평(平)하고[약간 차다고도 한다] 맛은 짜고 쓰며 독이 있다. 어혈과 적취를 치료하고 징결(癥結)를 깨뜨리며, 낙태시키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여자가 월경이 통하지 않아 혈로(血勞)가 되려는 것을 통하게 한다. 生池澤中, 五六月採, 暴乾. 못에 사는데 5~6월에 잡아 볕에 말린다. 一名馬蜞, 一名馬蟥[一作蝗]. 或有長者, 當以小者爲佳. 咂牛馬人血, 滿腹者, 尤佳. 마기(馬蜞) 또는 마황(馬蟥)[‘황(蟥)’을 ‘황(蝗)’이라고 한 곳도 있다]이라고도 한다. 몸체가 긴 것도 있지만 작은 것이 좋다. 소·말·사람의 피를 빨아먹어서 배가 볼록해진 것이 더욱 좋다. 取蛭當展令長, 腹中有子者去之. 此物至難死, 雖火灸經年, 得水猶活.《本草》 거머리를 잡으면 길게 늘여 배에 있는 알을 제거한다. 거머리는 죽이기가 매우 어렵다. 불에 구운 지 몇 년이 지나도 물을 만나면 되살아난다.《본초》 米泔浸一宿, 日乾, 細剉, 以石灰炒黃色用之.《得效》 쌀뜨물에 하룻밤 담가 두었다가 볕에 말린 후, 얇게 썰어서 석회와 함께 누렇게 볶아서 쓴다.《득효》 탕액편, 충부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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