鄕名 兀蒼伊
향명 올창이
主火颷熱瘡, 及疥瘡, 並搗碎傅之, 取靑胡桃子上皮, 和爲泥染髭髮, 一染不變. 胡桃條中有法, 卽蝦蟆兒, 生水中, 有尾如鮽魚, 漸大脚生尾脫. 卵 主明目. 山海經云 活師, 科斗蟲也.
폭풍처럼 타오르는 뜨거운 창(瘡), 개창(疥瘡)에 찧어서 붙인다. 푸른 호두 껍질과 같이 진흙처럼 찧어서 수염과 머리털을 염색하며, 한 번 염색하면 변하지 않는다. 호두 조항에 방법이 있다. 이것은 바로 두꺼비의 새끼로서 물속에서 산다. 꼬리는 여어(鮽魚) 같고, 점차 자라면서 다리가 나오고 꼬리가 떨어진다. 알은 눈을 밝게 한다. 《산해경(山海經)》에서 이르기를 활사(活師)는 과두충(科斗蟲)이라고 하였다.
향약본초, 충어부(蟲魚部) 하품(下品)
개고리
개구리
性冷, 無毒. 塗癰腫, 貼惡瘡, 解熱結腫.
성질이 차고 독이 없다. 옹종에 바르거나 악창에 붙이면 열이 맺혀 부은 것을 풀어 준다.
背有黑斑點, 形小腹大, 能跳接百蟲食之, 時作呷呷聲, 擧動極急, 在陂澤間者, 是也.《本草》
등에 검은 반점이 있으면서 덩치는 작고 배는 불룩하며, 뛰면서 온갖 벌레들을 잘 잡아먹고 때때로 ‘압압’ 소리를 내며, 행동이 몹시 빠르고 못에서 사는 것이 이것이다.《본초》
탕액편, 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