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개구리
下品
하품
味辛, 寒, 有毒. 主邪氣, 破癥堅血, 癰腫陰瘡, 服之不患熱病.
맛이 맵고 성질이 차고 독이 있다. 사기를 다스리고 징괴(癥塊)와 굳은 피를 깨뜨리며 옹종과 음창을 치료하고, 이것을 복용하면 열병을 앓지 않는다.
日華:治熱狂惡瘡, 解煩熱, 治犬咬.
열광과 악창을 치료하고, 번열(煩熱)을 내리며 개에 물린 것을 치료한다. 《일화자본초》
去皮幷腸陰乾, 塗牛酥炙, 乾用.
껍질을 벗기고 내장과 함께 그늘에 말리고, 소의 연유를 발라서 구워서 말려 쓴다.
震亨曰:屬土與水, 味甘, 性寒. 本濕化, 能發濕.
토와 수에 속하여 맛이 달고 성질이 차다. 본래 습으로부터 생겨난 것이므로 습을 발산시킬 수 있다. 〈주진형〉
충부(蟲部) 습생류(濕生類)
脚中髓及腦, 幷殼中黃, 幷能續斷折筋骨. 取碎之, 微熬, 納瘡中, 筋卽連.
게 다리 속살[髓]·골·껍질 속의 누런 것은 모두 끊어진 근육과 뼈를 이어 준다. 잘게 부수어 약간 볶아 상처에 넣어 주면 근육이 이어진다.
筋骨折傷, 生擣炒罨良. 《本草》
근육과 뼈가 끊어졌을 때는 생것을 찧은 뒤, 볶아서 발라 주면 좋다. 《본초》
동의보감, 雜病篇卷之九, 諸傷, 骨折筋斷傷, 單方
Wang Shi-hui; Li Chi-tao; Shang Mei; Jia Zhi-ying; Hu Xue-song; Ge Yan-long; Shi Lian-yu;
/
东北农业大学学报(英文版) / Journal of Northeast Agricultural University(English Edition)
/
제 2권
/
2018
해(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