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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대풍자(大風子)
  • Hydnocarpi Semen
    출전: 한국 KHP,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64호(2021.07.29), 의약품각조 제1부
  • 이 약은 대풍자(大風子) Hydnocarpus anthelminthicus Pierre ex Laness. 또는 기타 동속 근연식물 (이나무과 Flacourtiaceae)의 씨이다.
  • 겨자
  • Semen Brassicae
    출전: 북한 DPRKP 8:342-3.
  • 이 약재는 겨자 Brassica cernua Forbes et Hemsley, 갓 Brassica juncea (L.) Czern. et Cosson(배추과 Brassicaceae)의 씨이다.
    꼬투리가 노란색으로 될 때 줄기채로 베어 햇볕에 말린 다음 씨를 털어 모은다.
  • 판율각(板栗壳)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참나무과(각두과壳斗科) 식물 약밤나무(판율板栗) Castanea mollisslma Bl.의 총포를 말린 것이다.
고문헌
  • 해석(海石)
  • 동의보감
  • 性平, 味淡. 治痰燥在咽不出. 療痰塊, 血塊, 食塊, 心痛, 疝痛, 遺精, 白濁, 帶下. 入藥, 火煆, 或醋煮, 硏用.《入門》 성질이 평(平)하고 맛은 담백하다. 담이 목구멍에 말라붙어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담괴(痰塊)·혈괴(血塊)·식괴(食塊)·심통·산통(疝痛)과 정이 새어 나와 소변이 뿌연 것, 대하를 치료한다. 약에 넣을 때는 불에 달구거나 식초에 삶은 후에 갈아서 쓴다.《입문》 海石, 卽蛤蜊殼, 在海中泥沙, 日久風波淘汰, 圓淨如石, 故名海石. 其味苦鹹, 故能軟堅化痰.《丹心》 해석은 합리 껍데기가 갯벌이나 바다의 모래 속에서 오랜 풍파에 씻긴 것이다. 돌처럼 둥글고 깨끗하여 해석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 맛이 쓰고 짜기 때문에 단단한 것을 무르게 하여 담을 삭힐 수 있다.《단심》 出閩廣. 海粉海石同種, 石其根也. 近有造海粉法, 終不如生成之爲美.《入門》 복건성·광동성·광서성에서 난다. 해분과 해석은 같은 종류로 돌이 그 근본이다. 요즘에 인공으로 해분을 만드는 방법이 있지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만 못하다.《입문》 탕액편, 충부
  • 잠퇴(蠶退)
  • 본초정화
  • 味甘, 平, 無毒. 맛이 달고 성질이 평하고 독이 없다. 嘉祐:主血病, 益婦人. 혈병을 치료하며 부인에게 유익하다. 《가우본초》 曰華:主吐血鼻洪, 腸風瀉血, 崩中帶下, 赤白痢, 傅疔腫瘡. 一名馬明退. 토혈과 코피, 장풍으로 인한 사혈ㆍ붕중과 대하ㆍ적백리를 치료하며, 정종(疔腫)ㆍ정창(疔瘡)에 바른다. '마명퇴'라고도 한다. 《일화자본초》 禹錫曰:今醫家, 多用初出蠶子殼在紙上者, 東方諸醫, 用老蠶眠起所蛻皮. 功用相近, 當以蛻皮爲正, 燒存性用. 요즘 의사들은 종이 위에 있는 처음 나온 누에새끼의 껍데기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동쪽의 의사들은 늙은 누에가 잠에서 깨어나서 허물벗은 껍질을 쓴다. 효과가 서로 비슷하지만 마땅히 허물 벗은 껍질을 쓰는 것이 옳고, 성질이 남을 정도로 태워서 써야 한다. 〈우석〉 충부(蟲部) 난생류(卵生類)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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