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빈랑(槟榔. Binglɑng 삥랑)
  • ARECAE SEMEN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야자나무과(종려과棕榈科) 식물 빈랑(槟榔) Areca catechu L.의 잘 익은 종자를 말린 것이다. 늦봄부터 초가을까지 잘 익은 열매를 채취하여, 물에 삶은 뒤 말려서 열매껍질을 제거하고 종자를 꺼내어 말린다.
  • 이피(李皮. リヒ 리히)
  • PRUNI SALICINAE CORTEX / Plum Bark
    출전: 일본 Non-JPS 2022:113.
  • 본품은 자두나무(스모모スモモ) Prunus salicina Lindley (장미과 Rosaceae)의 나무껍질 또는 뿌리껍질이다.
  • 대추
  • Fructus Zizyphi
    출전: 북한 DPRKP 8:397-8.
  • 이 약재는 대추나무 Zizyphus jujuba var. inermis Bunge(갈매나무과 Rhamnaceae)의 열매이다.
    가을에 검붉은색으로 익은 열매를 따서 열매꼭지를 다듬어버리고 쪄서 햇볕에 말린다.
고문헌
  • 누고(螻蛄)
  • 동의보감
  • 도로래 도로래(땅강아지) 性寒[一云冷], 味鹹, 無毒[一云有毒]. 主産難. 潰癰腫, 下哽噎, 除惡瘡, 出惡刺, 療水腫.《本草》 성질이 차고 맛은 짜며 독이 없다.[독이 있다고도 한다] 난산에 주로 쓴다. 옹종을 터트리고 목멘 것을 내리며, 악창을 제거하고 박힌 가시를 빼내며, 수종을 치료한다.《본초》 此物走小腸膀胱, 其效甚捷.《綱目》 이 약은 소장과 방광으로 들어가는데, 그 효과가 매우 빠르다.《강목》 一名螜, 俗名土狗. 處處有之. 穴地糞壤中而生, 以夜出者爲良. 夏至後取, 暴乾, 入藥炒用. 곡(螜)이라고도 하는데, 민간에서는 토구(土狗)라고 한다. 곳곳에 있다. 똥이나 흙에 구멍을 파고 사는데, 밤에 밖으로 나오는 것이 좋다. 하지 이후에 잡아 볕에 말리는데, 약에 넣을 때는 볶아서 쓴다. 自腰以前甚澁, 主止大小便, 從腰以後甚利, 主下大小便.《本草》 허리 부분을 경계로 해서 그 앞부분은 매우 떫어서 대소변이 나오는 것을 멎게 하고, 그 뒷부분은 매우 순해서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본초》 탕액편, 충부
  • 모려분(牡蠣粉)
  • 동의보감
  • 止汗. 和杜冲服止盜汗. 又和麻黃根爲末, 粉身, 止盜汗. 《本草》 땀을 멎게 한다. 두충과 함께 먹으면 도한을 멎게 한다. 또 마황근과 함께 가루내어 몸에 바르면 도한이 멎는다. 《본초》 동의보감, 內景篇卷之二, 津液, 單方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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