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전호(前胡)
  • Peucedani Radix / Hogfennel Root
    출전: 대만 THP
  • 산형과(繖形科, Umbelliferae) 식물 백화전호(白花前胡. Peucedanum praeruptorum Dunn) 또는 바디나물[자화전호紫花前胡. Peucedanum decursivum (Miq.) Maxim.]의 뿌리를 말린 것.
  • 귀전우(鬼箭羽)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노박덩굴과(위모과卫矛科) 식물 화살나무(위모卫矛) Euonymus alatus (Thunb.) Sieb.의 줄기의 날개 모양 물체를 말린 것이다.
고문헌
  • 백강잠(白殭蠶)
  • 향약집성방
  • 味醎, 辛, 平, 有毒. 主小兒驚癎夜啼, 去三蟲, 滅黑䵟, 令人面色好, 男子陰痒癢病, 女子崩中赤白, 産後腹痛, 滅諸瘡瘢痕. 四月取自死者. 勿令中濕, 濕則有毒不可用. 맛이 짜고 매우며, 약성이 평이하고, 독성이 있다. 소아의 경간(驚癎)과 야제증(夜啼症)을 치료하고, 삼충(三蟲)을 죽이고, 검은 기미를 없애서 얼굴이 좋게 한다. 남성의 음부(陰部) 소양병과 여성의 붕중적백(崩中赤白), 산후 복통을 치료하고, 각종 창(瘡)으로 생긴 흉터를 없앤다. 음력 4월에 스스로 죽은 것을 채취하고, 습기에 닿지 않게 한다. 습기가 있으면 독이 있어 쓸 수 없다. 陶隱居云 人家養蠶時, 有合箔皆殭者, 卽曝燥都不壞. 今見小白色似有鹽度者爲好. 末以塗馬齒, 則不能食草, 以桑葉拭去, 乃還食. 此明蠶卽馬類也. 도은거(陶隱居)가 다음처럼 말했다. 민가에서 누에를 키울 때 잠박(蠶箔)에 뻣뻣한 것을 햇볕에 말리면 썩지 않는다. 지금은 작고 흰색으로 소금기가 있는 것이 좋다. 분말로 만들어 말 이빨에 바르면 풀을 못 먹지만, 뽕잎으로 닦아내면 바로 먹는다. 이처럼 누에는 말의 종류임에 분명하다. 別錄云 末之, 封丁腫, 根當自出, 極效. 此白殭死蠶, 皆白色. 陶云 似有鹽度, 此誤矣. 《별록(別錄)》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분말로 만들어 정종(丁腫)을 막으면 뿌리가 저절로 나오는데, 아주 효과가 있다. 이 백강(白殭)은 죽은 누에로서 모두 희다. 도은거(陶隱居)는 소금기가 있는 듯하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틀렸다. 蜀本圖經云 用彊死白色者, 再生, 一生俱用, 今所在有之. 《촉본도경(蜀本圖經)》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뻣뻣하게 죽어서 흰 것을 쓴다. 두 번이나 한 번 탈태한 것을 모두 쓴다. 지금은 어느 곳에나 있다. 藥性論云 白殭蠶, 惡桑螵蛸, 桔梗, 茯苓, 茯神, 萆薢. 有小毒. 治口噤發汗. 《약성론(藥性論)》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백강잠(白殭蠶)은 상표초(桑螵蛸), 길경(桔梗), 복령(茯苓), 복신(茯神), 비해(萆薢)를 상오(相惡)하며, 약한 독이 있다. 구금(口噤)을 치료하고, 땀을 낸다. 日華子云 殭蠶, 治中風失音, 幷一切風疰. 小兒客忤, 男子陰痒痛, 女子帶下. 入藥除綿絲幷子盡白炒用. 又云 蠶蛹子, 食治風及勞瘦. 又硏傅蠶瘑惡瘡等. 일화자(日華子)가 다음처럼 말했다. 강잠(殭蠶)은 중풍으로 인한 실어증과 모든 풍주(風疰)를 치료한다. 소아의 객오(客忤), 남성의 음부(陰部) 가려움과 통증, 여성의 대하(帶下)를 치료한다. 약으로는 실과 알을 버리고 흰 것만 볶아서 쓴다. 또 누에 번데기를 먹으면 풍(風)과 과로로 인한 수척함을 치료한다. 또 갈아서 잠과(蠶瘑)와 악창(惡瘡) 등에 붙인다. 圖經曰 白殭蠶, 今所在養蠶處皆有之. 用白殭死, 白色而條直者爲佳. 今醫家用治中風, 急喉痺欲死者, 搗篩爲末, 生薑自然汁調灌之, 下喉立愈. 《도경(圖經)》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백강잠(白殭蠶)은 현재 누에를 키우는 곳에 다 있다. 하얗게 죽은 것을 쓰는데, 희고 곧바른 것이 좋다. 현재 의사들은 이것으로 중풍, 급성 후비(喉痺)로 죽을 것 같은 환자를 치료한다. 찧고 체질하여 분말하고 생강즙(生薑汁)에 개어서 주입하는데, 목으로 넘어가면 바로 낫는다. 眞珠囊云 性微溫, 味微辛, 氣味俱薄, 體輕淸而浮升, 陽也. 去皮膚諸風. 《진주낭(眞珠囊)》에서 다음처럼 말했다. 약성이 약간 따뜻하고, 맛이 약간 맵다. 기미가 모두 엷고 본체가 가볍고 맑고 상승하여 양(陽)이다. 피부의 각종 풍(風)을 없앤다. 향약본초, 충어부
  • 백약전(百藥煎)
  • 본초강목 > 충부 > 난생류
  • 修治 수치 時珍曰︰用五倍子爲粗末. 每一斤, 以眞茶一兩煎濃汁, 入酵糟四兩, 擂爛拌和, 器盛置糠缸中罯之, 待發起如發麪狀卽成矣. 捏作餅丸, 晒乾用. 이시진은 "오배자를 거칠게 가루 낸다. 1근마다 좋은 차 1냥과 함께 물에 넣고 달여 진한 즙을 낸 다음 술지게미 4냥을 넣고 질게 찧어 반죽한다. 이것을 그릇에 담고 겨가 담겨 있는 항아리에 넣고 덮어 두었다가 밀가루처럼 부풀어오른 모양이 되면 완성된 것이다. 이것을 반죽하여 떡이나 환약을 만들고 햇볕에 말려 쓴다."라고 하였다. 嘉謨曰︰入藥者, 五倍子鮮者十斤舂細, 用瓷缸盛, 稻草蓋, 盦七日夜. 取出再搗, 入桔梗ㆍ甘草末各二兩, 又盦一七. 仍搗仍盦, 滿七次, 取出捏餅, 晒乾用. 如無鮮者, 用乾者水漬爲之. 진가모(陳嘉謨)는 "약에 넣을 때는, 신선한 오배자 10근을 곱게 빻고 사기로 만든 항아리에 담아서 볏짚으로 덮고 뚜껑을 덮어서 7일 동안 둔다. 이것을 꺼내어 다시 찧고 길경과 감초 가루 각 2냥을 넣은 다음 다시 뚜껑을 덮어 7일 동안 둔다. 이런 식으로 찧고 다시 뚜껑을 덮어 두기를 일곱 차례 한 다음 꺼내 반죽하여 떡을 만들고 햇볕에 말려 쓴다. 신선한 오배자가 없으면 말린 것을 물에 담가서 만든다."라고 하였다. 又方︰五倍子一斤, 生糯米一兩滾水浸過, 細茶一兩, 上共硏末, 入罐內封固, 六月要一七, 取開配合用. 다른 방법 : 오배자 1근, 생 찹쌀(끓는 물에 담갔다 뺀다) 1냥, 작설차 1냥을 한꺼번에 가루 낸 다음 약탕관에 넣고 밀봉하는데, 6개월분으로 7일 동안 밀봉하였다가 꺼내어 쓴다. 又方︰五倍子一斤硏末, 酒麴半斤, 細茶一把硏末. 上用小蓼汁調勻, 入鉢中按緊, 上以長稻草封固. 另用籮一個, 多著稻草, 將藥鉢坐草中, 上以稻草蓋, 置淨處. 過一七後, 看藥上長起長霜, 藥則已成矣. 或捏作丸, 或作餅, 晒乾纔可收用. 다른 방법 : 오배자 1근(가루 낸다), 누룩 반 근, 작설차 1줌(가루 낸다). 이상의 약미를 소료즙(小蓼汁)과 고루 섞어서 약사발에 꽉 채워 넣고 그 위를 길다란 볏짚으로 밀봉한다. 따로 광주리 하나를 준비해 볏짚을 많이 깐 후 약사발을 그 볏짚 속에 앉힌 다음 위에 다시 볏짚을 덮고는 깨끗한 곳에 둔다. 7일이 지난 뒤에 약 표면을 살펴보아 긴 서리처럼 길다랗게 일어나 있으면 약이 완성된 것이다. 이것을 반죽하여 환약을 만들거나 떡을 만들고 햇볕에 말린 뒤 거두어 쓸 수 있다. 氣味 기미 酸ㆍ鹹ㆍ微甘, 無毒. 맛은 시고 짜고 약간 달며 독이 없다. 主治 주치 淸肺化痰定嗽, 解熱生津止渴, 收濕消酒, 烏鬚髮, 止下血, 久痢脫肛, 牙齒宣䘌, 面鼻疳蝕, 口舌糜爛, 風濕諸瘡.時珍 폐를 맑히고 담을 삭여 기침을 진정시키고, 열을 풀어 주고 진액을 생성하여 갈증을 멎게 한다. 습(濕)을 수렴하고 주독(酒毒)을 없애며, 수염과 머리털을 검게 하고 하혈을 멎게 한다. 오랜 설사로 인한 탈항, 충치로 잇몸이 드러난 증상, 얼굴과 코의 감식창(疳蝕瘡), 입 안과 혀가 문드러지는 증상, 풍습(風濕)의 사기로 인해 생긴 여러 가지 창을 치료한다.시진 發明 발명 時珍曰︰百藥煎, 功與五倍子不異. 但經釀造, 其體輕虛, 其性浮收, 且味帶餘甘, 治上焦心肺ㆍ咳嗽痰飮ㆍ熱渴諸病, 含噙尤爲相宜. 이시진은 "백약전(百藥煎)의 효능은 오배자와 다름없다. 다만 발효과정을 거쳤기에 몸체가 가볍고 비어 있으며, 뜨고 수렴하는 성질이고, 또한 여분의 단맛을 지니고 있으므로, 상초와 심폐, 기침과 담음, 열과 갈증 등의 여러 병을 치료하는데, 입에 머금고 있으면 더욱 알맞다."라고 하였다. 附方 부방 新二十二. 새로운 처방 21가지가 있다. 斂肺劫嗽︰百藥煎ㆍ訶黎勒ㆍ荊芥穗等分, 爲末, 薑汁入蜜和, 丸芡子大. 時時噙之.《丹溪心法》 폐기(肺氣)를 수렴하여 기침을 없애는 방법 : 백약전, 가려륵(訶黎勒), 형개수 같은 양을 가루 내고 꿀을 넣은 생강즙에 개어 가시연밥만 한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수시로 입에 머금고 즙을 빨아 먹는다.《단계심법》 定嗽化痰︰百藥煎ㆍ片黃芩ㆍ橘紅ㆍ甘草各等分, 共爲細末, 蒸餅丸綠豆大. 時時乾咽數丸, 佳.《瀕湖醫案》 기침을 진정시키고 담을 삭이는 방법 : 백약전, 편황금(片黃芩), 귤홍(橘紅), 감초 각각 같은 양을 함께 곱게 가루 낸 다음 찐떡에 개어 녹두만 한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물 없이 수시로 몇 환씩 삼키면 좋다.《빈호의안》 淸氣化痰︰百藥煎ㆍ細茶各一兩, 荊芥穗五錢, 海螵蛸一錢, 蜜丸芡子大. 每服噙一丸, 妙.《筆峰雜興》 기를 맑히고 담을 삭이는 방법 : 백약전과 작설차 각 1냥, 형개수 5돈, 해표초(海螵蛸) 1돈을 꿀에 개어 가시연밥만 한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1환씩 입에 머금어 빨아 먹으면 신묘한 효과가 있다.《필봉잡흥》 染烏鬚髮︰川百藥煎一兩, 針砂醋炒ㆍ蕎麥麪各半兩. 先洗鬚髮, 以荷葉熬醋調刷, 荷葉包一夜, 洗去卽黑, 妙.《普濟方》 수염과 머리털을 검게 염색하는 방법 : 사천(沙川) 지역에서 생산된 백약전 1냥, 침사(針砂, 식초에 축여 볶는다)와 교맥면(蕎麥麪) 각 반 냥. 우선 수염과 머리털을 깨끗하게 씻고 식초에 연잎을 넣고 달인 즙에 앞의 약을 섞어 머리털과 수염에 발라 준 다음 연잎으로 하룻밤 싸 두었다가 씻어 내면 검게 되는 신묘한 효과가 있다.《보제방》 沐髮除䐈︰百藥煎末, 乾搽髮上, 一夜篦之.《同上》 머리를 감아 기름기를 제거하는 방법 : 백약전 가루를 가루 상태 그대로 머리털에 바른 후 하룻밤을 보낸 다음 빗질해 준다.《보제방》 揩牙烏鬚︰川百藥煎半兩, 玄胡索三錢, 雄黃三錢, 爲末. 先以薑擦去涎, 用此揩牙, 以津洗目. 日日用之. 甚佳.《普濟》 이를 닦거나 수염을 검게 하는 방법 : 사천(沙川)지역에서 나는 백약전 반 냥, 현호색 3돈, 웅황 3돈을 가루 낸다. 우선 생강을 질게 간 것으로 치아를 문질러 느침을 제거한 다음 이 약으로 치아를 문질러 준 다음 침으로 눈을 씻는다. 날마다 하면 매우 좋다.《보제》 牙痛引頭︰方同上. 치통으로 머리까지 아픈 증상 : 처방은 위와 같다. 風熱牙痛︰百藥煎泡湯噙嗽.《聖濟總錄》 풍열(風熱)로 인한 치통 : 백약전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이 물을 머금고 입을 헹군다.《성제총록》 牙齦疳蝕︰百藥煎ㆍ五倍子ㆍ靑鹽煅各一錢半, 銅綠一錢, 爲末. 日摻二三次, 神效.《普濟方》 잇몸에 생긴 감식창(疳蝕瘡) : 백약전ㆍ오배자ㆍ청염(불에 달군다) 각 1돈 반, 동록(銅綠) 1돈을 가루 내고 하루에 2-3차례씩 뿌려 주면 신묘한 효과가 있다.《보제방》 煉眉瘡癬︰小兒面湮瘡, 又名煉銀瘡, 乃母受胎時, 食酸辣邪物所致. 用百藥煎五錢, 生白礬二錢, 爲末, 油調搽之.《外科精義》 연미창선(煉眉瘡癬): 소아면인창(小兒面湮瘡) 또는 연은창(煉銀瘡)이라고도 하는데, 어미가 임신하였을 때 시고 매운 것이나 사기가 든 음식을 먹어서 생긴 것이다. 백약전 5돈, 생 백반 2돈을 가루 내고 기름에 개어 환부에 발라 준다.《외과정의》 脚肚生瘡︰初起如粟米大, 搔之不已, 成片, 包脚相交, 黃水出, 癢不可忍, 久成痼疾. 用百藥煎末唾調, 逐瘡四圍塗之, 自外入內. 先以貫衆煎湯洗之, 日一次.《醫林集要》 다리와 배에 창이 생겼을 때 : 초기에는 좁쌀만 하다가 계속 긁다 보면 딱지가 만들어져 다리 전체를 감싸고 누런 진물이 나오면서 참을 수 없이 가렵다가 오래 되면 고질병이 된다. 백약전 가루를 침에 개어 헌 데 주위마다 발라 주어 밖에서부터 안으로 약이 들어가게 한다. 우선 우선 관중(貫衆) 달인 물로 환부를 하루에 한 번씩 씻어 준다.《의림집요》 乳結硬痛︰百藥煎末. 每服三錢, 酒一盞, 煎數沸, 服之取效.《經驗方》 젖이 단단하게 뭉쳐져 아픈 증상 : 백약전 가루를 3돈씩 술 1잔과 함께 달여 몇 번 끓어오르고 나서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경험방》 腸癰內痛︰大棗連核燒存性ㆍ百藥煎等分, 爲末. 每服一錢, 溫酒服, 日一, 取效.《直指方》 장옹(腸癰)으로 속이 아픈 증상 : 대추(씨가 있는 채로 약성이 남게 태운다)와 백약전 같은 양을 가루 내고 1돈씩 따뜻한 술로 하루 한 번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직지방》 大腸便血︰百藥煎ㆍ荊芥穗燒存性等分, 爲末, 糊丸梧子大. 每服五十丸, 米飮下.《聖惠方》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 : 백약전과 형개수(약성이 남도록 태운다) 같은 양을 가루 내고 밀가루풀에 개어 벽오동씨만 한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50환씩 미음으로 복용한다.《성혜방》 腸風下血︰百藥煎二兩, 半生用, 半炒存性, 爲末, 飯丸梧子大. 每服五十丸, 米飮下. 名聖金丸.《王璆百一選方》 장풍(腸風)으로 인한 하혈 : 백약전 2냥을 반은 생으로 쓰고 반은 약성이 남도록 볶아서 가루 낸 다음 밥에 개어 벽오동씨만 한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50환씩 미음으로 복용한다. 약 이름이 성금환(聖金丸)이다.《왕구백일선방》 大腸氣痔︰作痛下血. 百藥煎末, 每服三錢, 稀粥調服, 日二次.《集簡》 대장(大腸)의 기로 치질이 생긴 증상 : 아프고 하혈이 날 때 쓴다. 백약전 가루를 3돈씩 묽은 죽에 타서 하루 두 번 복용한다.《집간》 腸風臟毒下血者︰用百藥煎燒存性ㆍ烏梅連核燒過ㆍ白芷不見火, 爲末, 水糊丸如梧子大. 每服七十丸, 米飮下.《濟生》 장풍이나 장독으로 하혈하는 증상 : 백약전(약성이 남도록 태운다), 오매(씨가 있는 채로 태운다), 백지(불에 닿지 않게 한다)를 가루 내고 물을 넣고 쑨 밀가루풀에 개어 벽오동씨만 한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70환씩 미음으로 복용한다.《제생》 酒痢下血︰百藥煎ㆍ五倍子ㆍ陳槐花等分, 焙硏末, 酒糊丸梧子大. 每服五十丸, 米飮送下.《本事方》 주리(酒痢)로 하혈하는 증상 : 백약전, 오배자, 묵은 괴화 같은 양을 불기운에 말렸다가 가루 낸 다음 술을 넣고 쑨 풀에 개어 벽오동씨만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50환씩 미음으로 복용한다.《본사방》 下痢脫肛︰百藥煎一塊, 陳白梅三個, 木瓜一握, 以水一碗, 煎半碗. 日二服.《聖濟總錄》 설사가 나다가 항문이 빠진 증상 : 백약전 1덩이, 묵은 백매 3개, 수과 1줌에 물 1사발을 넣고 반 사발이 될 때까지 달여 하루 두 번 복용한다.《성제총록》 男婦血淋︰用眞百藥煎ㆍ車前子炒ㆍ黃連各三錢半, 木香二錢, 滑石一錢. 爲末, 空心燈草湯服二錢, 日二服.《普濟方》 남성과 여성의 혈림(血淋) : 백약전ㆍ차전자(볶는다)ㆍ황련 각 3돈 반, 목향 2돈, 활석 1돈. 이상의 약미를 가루 내고 빈속에 등심초 달인 물로 2돈씩 하루 두 번 복용한다.《보제방》 消暑止渴︰百藥煎ㆍ臘茶等分, 爲末, 烏梅肉搗和, 丸芡子大. 每含一丸. 名水瓢丸.《事林廣記》 서병(暑病)을 없애고 갈증을 멎게 하는 방법 : 백약전과 납차 같은 양을 가루 내고 오매육과 함께 찧어서 가시연밥만 한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1환씩 빨아 먹는다. 약 이름이 수표환(水瓢丸)이다.《사림광기》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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