治十種水病, 腫滿, 喘促. (生)土狗 一箇(手足全者硏細), 入縮砂末等分, 老酒調下. 《直指》
10가지 수병으로 붓고 숨이 가쁜 경우를 치료한다. 땅강아지(살아있고 손·발이 온전한 것을 쓴다) 1마리를 곱게 갈고, 여기에 사인 가루를 같은 양으로 섞어 오래된 술에 타 먹는다. 《직지》
又方, 五月五日取螻蛄, 不以多少, 不可見日焙乾, 每一病, 以 七箇爲度. 先用 七箇頭治上, 次用腹治中, 次用足治下, 皆爲末, 空心, 好酒調下. 《丹心》
다른 처방은 5월 5일에 땅강아지를 적당하게 대로 잡아 볕을 보지 않게 하고 불에 쬐어 말려 쓰는 것이다. 하나의 병에 7개까지만 쓴다. 먼저 7마리의 머리로 상초의 병을 치료하고, 그 다음에는 배를 써서 중초를 치료하고, 그 다음에는 발을 써서 하초를 치료한다. 모두 가루내어 좋은 술에 타서 빈속에 먹는다. 《단심》
동의보감, 雜病篇卷之六, 浮腫, 單方
治産不順, 手足先見者, 蛇蛻一條, 全者燒灰, 入麝香一字, 面東, 酒服一錢. 更以餘滓, 塗兒手足, 卽順生. 《本草》
출산이 순조롭지 않아 손·발이 먼저 나올 때는 사태 1개를 통째로 태운 재에다 사향 2.5푼을 넣고 동쪽을 보며 술로 1돈을 타 먹는다. 나머지를 태아의 손·발에 발라 주면 제대로 나온다. 《본초》
동의보감, 雜病篇卷之十, 婦人, 單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