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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귀전우(鬼箭羽)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노박덩굴과(위모과卫矛科) 식물 화살나무(위모卫矛) Euonymus alatus (Thunb.) Sieb.의 줄기의 날개 모양 물체를 말린 것이다.
  • 아편
  • Opium
    출전: 북한 DPRKP 8:573.
  • 이 약재는 아편꽃 Papaver somniferum Line(아편꽃과 Papaveraceae)의 익지 않은 열매의 진이다.
    익지 않은 열매의 껍질을 칼로 째서 흘러나오는 진을 공기중에서 그대로 말리거나 가열하여 말린다.
고문헌
  • 청부(靑蚨)
  • 본초강목 > 충부 > 난생류
  • 靑蚨 《拾遺》 청부 《습유》 〔釋名〕 〔석명〕 蚨蟬 蟱蝸音謀瓜 𧑒𧍪音敦隅 蒲蝱音萌 魚父 魚伯 부선 모과 돈우 포맹 어부 어백 藏器曰︰靑蚨生南海. 狀如蟬, 其子着木. 取以塗錢, 皆歸本處. 《搜神記》云, 南方有蟲名𧍪, 形大如蟬, 辛美可食. 子着草葉上如蠶種. 取其子, 則母飛來. 雖潛取之, 亦知其處. 殺其母塗錢, 以子塗貫, 用錢去則自還. 《淮南子‧萬畢術》云, 靑蚨還錢. 高誘注云, 靑蚨一名魚父ㆍ魚伯. 以其子母各等置瓮中, 埋東行垣下. 三日開之, 卽相從. 以母血塗八十一錢, 子血塗八十一錢. 留子用母, 留母用子, 皆自還也. 진장기(陳藏器)는 "청부(靑蚨)는 남해(南海) 지역에서 난다. 모양은 매미와 같고 알은 나무에 붙어 있다. 청부를 잡아서 돈[錢]에 발라두면 돈이 모두 사용하기 전의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온다. 《수신기(搜神記)》에서는 '남쪽 지역에 있는 우(𧍪)라는 곤충은 모양과 크기는 매미와 같고 맵고 맛있어서 먹을 수 있다. 새끼가 누에알처럼 풀잎에 붙어 있다. 새끼를 잡아 가면 어미가 날아온다. 어미 몰래 잡아가도 또한 새끼를 잡아 놓은 곳을 안다. 그 어미를 죽여서 돈에 바르고 새끼를 돈을 꿰는 줄에 바르면 써 버린 돈이 저절로 돌아온다.'라고 하였다. 《회남자(淮南子)》 〈만필술(萬畢術)〉에서는 '청부(靑蚨)는 돈을 돌아오게 한다.'라고 하였는데, 고유(高誘)의 주(注)에서는 '청부는 어부(魚父) 또는 어백(魚伯)이라 한다. 새끼와 어미를 각각 따로 항아리 속에 넣고 동쪽으로 늘어 선 그늘진 담 아래에 묻어 둔다. 사흘 뒤에 열어 보면 서로 같이 있다. 어미의 피를 81전(錢)에 바르고 따로 새끼의 피를 81전에 바른다. 새끼의 피를 바른 돈은 남겨 두고 어미의 피를 바른 돈을 쓰거나, 어미의 피를 바른 돈은 남겨 두고, 새끼의 피를 바른 돈을 써도 모두 저절로 돌아온다.' 하였다."라고 하였다. 李珣曰︰按《異物志》言𧑒𧍪生南海諸山. 雄雌常處, 不相捨. 靑金色. 人采得以法末之, 用塗錢, 以貨易於人, 晝用夜歸. 又能秘精ㆍ縮小便, 亦人間難得之物也. 이순(李珣)은 "《이물지(異物志)》에서는 '돈우는 남해의 여러 산에서 난다. 수컷과 암컷이 늘 함께 살고 서로 떨어지지 않는데, 청금색이다. 사람들이 잡아서 방법대로 가루 낸 다음 돈에 바른 후 이것으로 다른 사람들과 교역을 하는데, 그 돈이 낮에 썼다면 밤에 돌아온다. 또 정(精)을 갈무리하거나, 소변을 줄이거나 할 수 있는데, 또한 흔히 구하기 어려운 것이다.' 하였다."라고 하였다. 時珍曰︰按《異物志》云, 靑蚨形如蟬而長. 其子如蝦子, 着草葉上. 得其子則母飛來. 煎食甚辛而美. 《岣嶁神書》云, 靑蚨一名蒲虻, 似小蟬, 大如虻, 靑色有光. 生于池澤, 多集蒲葉上. 春生子於蒲上, 八八爲行, 或九九爲行, 如大蠶子而圓. 取其母血及火炙子血塗錢, 市物仍自還歸, 用之無窮, 誠仙術也. 其說俱仿佛. 但藏器云子著木上, 稍有不同. 而許氏《說文》亦曰, 靑蚨, 水蟲也. 蓋水蟲而産子於草木爾. 이시진은 "《이물지》에서는 '청부(靑蚨)의 모양은 매미와 같으면서 길쭉하다. 새끼는 새우와 같고 풀잎에 붙어 있다. 새끼를 잡으면 어미가 날아온다. 삶아 먹으면 매우 매우면서 맛있다.'라고 하였다. 《구루신서(岣嶁神書)》에서는 '청부는 포맹(蒲虻)이라고도 하고, 형태는 작은 매미와 비슷하고 크기는 등에만 하며, 푸른색에 광택이 있다. 연못가에서 나는데, 대부분 부들잎에 모여 있다. 봄에 부들에 새끼를 낳으면 가로 세로 8행씩이거나 9행씩 줄짓고, 크기는 누에알만 하면서 둥글다. 어미의 피 및 새끼를 구워서 낸 피를 돈에 바르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뒤이어 지불한 돈이 저절로 돌아오므로 끝없이 쓸 수 있으니, 참으로 신선의 술법이다.' 하였다. 그 설이 모두 비슷하다. 다만 진장기(陳藏器)가 '새끼가 나무에 붙어 있다.'라고 한 점만 조금 다르다. 그런데, 허씨(許氏 허신(許愼))의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도 '청부는 물에 사는 곤충이다. 대체로 물에 사는 곤충이지만 풀이나 나무에 새끼를 낳을 뿐이다.'하였다."라고 하였다. 〔氣味〕 〔기미〕 辛, 溫, 無毒.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主治〕 〔주치〕 補中, 益陽道, 去冷氣, 令人悅澤.藏器 秘精, 縮小便.藥普 속을 보해 주고, 성기능을 좋게 하며, 냉기(冷氣)를 제거하고, 얼굴색을 좋게 한다.장기 정(精)을 굳게 하고, 소변을 줄인다.약보 〔附錄〕 〔부록〕 龐降 방강 時珍曰︰按劉恂《嶺表錄異》云, 龐降生於嶺南, 多在橄欖樹上. 形如蜩蟬, 腹靑而薄. 其名自呼, 但聞其聲而鮮能得之. 人以善價求爲媚藥. 按此形狀似蟬, 可爲媚藥, 與李珣《海藥》靑蚨雌雄不舍, 秘精之說相符. 恐亦靑蚨之類, 在木上者也. 이시진은 "유순(劉恂)의 《영표록이(嶺表錄異)》에서는 '방강(龐降)은 영남 지역에서 나며, 대부분 감람나무에 있다. 모양은 매미와 같고 배는 푸른색이면서 가늘다. 이름과 같은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를 듣더라도 잡을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 사람들은 비싼 값을 주고 구하여 미약(媚藥 최음제)을 만든다.'라고 하였다. 이 내용에 따르면 모양은 매미와 비슷하고 미약을 만들 수 있으니, 이순(李珣)이 《해약본초(海藥本草)》에서 '청부의 수컷과 암컷은 서로 떨어지지 않고, 정(精)을 굳게한다.'라고 한 설과 서로 부합한다. 또한 청부의 종류이면서 나무에 있는 것인 듯하다."라고 하였다.
  • 갈(蝎)
  • 동의보감
  • 젼갈 전갈 性平, 味甘辛, 有毒. 療諸風, 及中風喎斜, 癱瘓語遲, 手足抽掣, 幷小兒驚風. 성질이 평(平)하고 맛은 달고 매우며 독이 있다. 온갖 풍과 중풍으로 생긴 구안와사·수족탄탄·어지(語遲)·수족추체(手足抽掣) 및 소아의 경풍을 치료한다. 出靑州, 形緊小者良. 採無時. 有用全者, 有用梢者, 梢力尤功. 水洗去腹中土, 炒用. 청주(靑州)에서 나는데, 형태가 단단하고 작은 것이 좋다. 아무 때나 잡는다. 몸통 전체를 쓰기도 하고 꼬리만 쓰기도 하는데, 꼬리부분의 약효가 더 강하다. 물로 뱃속에 있는 모래를 제거하고 볶아 쓴다. 蝎前謂之螫, 後謂之蠆, 螫人最毒.《本草》 전갈의 앞부분을 석(螫)이라 하고 뒷부분을 채(蠆)라고 한다. 물리면 독이 가장 심하다.《본초》 我國昌德宮後苑及黃州, 時有生者, 盖貿諸中朝, 而來時散失者也.《俗方》 우리나라에서는 창덕궁 후원과 황주(黃州)에서 가끔 발견되는데, 중국과의 무역 때 넘어와 도망친 것이다.《속방》 탕액편, 충부
현대문헌
  • 龟甲(腹甲)的经验鉴别
  • 唐厚和; 王秀珍; 董梅; / 中国药业 / CHINA PHARMACEUTICALS / 제 8권 10호 / 1999
    귀판(龜板) /
  • 귀판과 복갑의 경험적 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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