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봉랍(蜂蜡. Fenglɑ 펑라)
  • CERA FLAVA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꿀벌과(밀봉과蜜蜂科) 곤충 재래꿀벌(동방밀봉东方蜜蜂) Apis cerana Fabricius 또는 양봉꿀벌(서방밀봉西方蜜蜂) Apis mellifera Linnaeus이 분비한 밀랍을 말린 것이다. 벌집을 물에 넣고 가열한 뒤 여과하여 식혀서 굳혀 밀랍을 얻거나, 다시 정제하여 만든다.
  • 전호(前胡. Qiɑnhu 치앤후)
  • PEUCEDANI RADIX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미나리과(산형과伞形科) 식물 백화전호(白花前胡) Peucedanum praeruptorum Dunn의 뿌리를 말린 것이다.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까지 줄기와 잎이 시들었을 때 또는 꽃줄기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을 때에 채취하여, 수염뿌리를 제거하고 씻어서 햇볕에 말리거나 저온건조한다.
  • 해삼(海參)
  • Stichopus / Sea cucumber
    출전: 한국 KHP,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1-64호(2021.07.29), 의약품각조 제1부
  • 이 약은 돌기해삼 Stichopus japonicus Selenka 또는 기타 근연동물(돌기해삼과 Stichopodidae)의 몸체이다.
고문헌
  • 패자(貝子)
  • 본초정화
  •  자개 下品 하품 味醎, 平, 有毒. 主目瞖, 五癃, 利水道, 鬼疰蠱毒, 腹痛下血. 맛이 짜고 성질이 평하고 독이 있다. 눈의 예막(瞖膜)과 5가지 융병(癃病)을 치료하고, 수도(水道)를 소통시킨다. 귀주ㆍ고독ㆍ복통ㆍ하혈을 다스린다. 別:主解肌, 散結熱. 기육을 풀어주며 맺힌 열을 흩어지게 한다. 《명의별록》 弘景:燒硏, 點目去瞖. 불에 태운 후 갈아서 눈에 넣으면 예막을 제거한다. 〈도홍경〉 珣:下水氣浮腫, 小兒疳蝕吐乳. 수기로 인한 부종을 내려주고, 소아의 감식이나 젖을 토하는 증상을 치료한다. 〈이순〉 時珍:治鼻淵出膿血, 下痢, 男子陰瘡, 解脯糆射罔毒, 藥箭諸毒. 비연으로 농혈이 나오는 것ㆍ하리ㆍ남자의 음창을 치료한다. 포ㆍ면ㆍ사망의 독ㆍ약전독 등 여러 독을 풀어준다. 〈이시진〉 珣曰:入藥, 燒過用. 약에 넣을 때는 불에 구워 사용한다. 〈이순〉 斅曰:凡使, 勿用花虫殼, 眞相似, 只是無效. 화충각을 써서는 안 된다. 매우 비슷하지만 약효가 없다. 〈뇌효〉 개부(介部) 방합류(蚌蛤類)
  • 토봉자(土蜂子)
  • 본초강목 > 충부 > 난생류
  • 氣味 기미 甘, 平, 有毒. 大明曰︰同蜜蜂. 畏亦同也.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고 독이 있다. 대명(大明)은 "꿀벌과 같다. 두려워하는 것도 같다."라고 하였다. 主治 주치 癰腫.(本經) 嗌痛.(別錄) 利大小便, 治婦人帶下.(日華) 功同蜜蜂子.(藏器) 酒浸敷面, 令人悅白.(時珍) 옹종을 치료한다.(본경) 목구멍이 아픈 증상을 치료한다.(별록)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부인의 대하(帶下)를 치료한다.(일화) 효능은 꿀벌의 애벌레와 같다.(장기) 술에 담그고 그 술을 얼굴에 바르면 화사하고 뽀얗게 된다.(시진) 附方 부방 新一. 새로운 처방 1가지가 있다. 面黑令白︰土蜂子未成頭翅者, 炒食, 並以酒浸敷面.《聖惠方》 검은 얼굴을 희게 만드는 방법 : 토봉 애벌레가 머리와 날개를 갖추기 전에 볶아서 먹고, 아울러 술에 담그고 그 술을 얼굴에 발라 준다.《성혜방》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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