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연구자원 천연물 클러스터 한약자원 거점은행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사라자(娑罗子. Suoluozi 쑤오루오쯔)
  • AESCULI SEMEN
    출전: 중국 ChP 2025
  • 본품은 칠엽수과(七叶树科) 식물 중국칠엽수(칠엽수七叶树) Aesculus chinensis Bge., 절강칠엽수(浙江七叶树) Aesculus chinensis Bge. var. chekiangensis (Hu et Fang) Fang 또는 천사율(天师栗) Aesculus wilsonii Rehd.의 잘 익은 종자를 말린 것이다. 가을철 열매가 잘 익었을 때에 채취하여, 열매껍질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리거나 저온건조한다.
  • 금은화
  • Flos Lonicerae
    출전: 북한 DPRKP 8:356.
  • 이 약재는 인동덩굴 Lonicera japonica Thunberg(인동덩굴과 Caprifoliaceae)의 꽃봉오리이다.
    6월에 꽃피기 직전의 꽃봉오리를 따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 향한근(香旱芹)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산형과(伞形科) 식물 쿠민(향한근香旱芹) Cuminum cyminum L.의 잘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고문헌
  • 해잠(海蠶)
  • 본초강목 > 충부 > 난생류
  • 海蠶 《海藥》 해잠 《해약》 〔集解〕 〔집해〕 李珣曰︰按《南州記》云, 海蠶生南海山石間. 狀如蠶, 大如拇指. 其沙甚白, 如玉粉狀. 每有節, 難得眞者, 彼人以水搜葛粉ㆍ石灰, 以梳齒印成僞充之. 縱服無益, 反能損人, 宜愼之. 이순(李珣)은 "《남주기(南州記)》에서는 '해잠(海蠶)은 남해(南海) 지역의 산에 있는 돌 틈에서 산다. 모양은 누에와 같고 크기는 엄지손가락만 하다. 그 벌레의 똥[沙]이 매우 희어서 옥 가루 같은 모양이다. 마디가 있는 진짜를 구하기 어려우므로 그 지역 사람들은 갈분과 석회를 물에 반죽한 것에다 빗으로 찍어서 가짜를 만들어 충당한다. 설령 복용하더라도 무익하고 도리어 사람을 손상시키니, 신중하게 판별하여야 한다.' 하였다."라고 하였다.
  • 별갑(鱉甲)
  • 동의보감
  • 治陰蝕瘡, 及陰頭癰. 取甲燒爲末, 雞子白調付之. 《本草》 음식창 및 음두의 옹을 치료한다. 별갑을 태워 가루내고 계란 흰자로 개어 붙인다. 《본초》 동의보감, 外形篇卷之四, 前陰, 單方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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