治破傷風, 極有神效. 初覺, 急取糞堆內蠐螬蟲一二箇, 用手捏住, 待蟲口中吐些少水. 就抹在破傷處, 身穿厚衣裳, 待片時, 瘡口覺麻, 兩脇微汗. 風出立效.
파상풍을 치료하는데 매우 신효하다. 파상풍이 생기려는 것을 처음 느꼈을때 급히 똥더미 속에서 굼벵이 1~2마리를 잡아 손으로 눌러 굼벵이 입에서 약간의 물을 토해내게 한다. 그 물을 다친 상처에 발라주고 두꺼운 옷을 입고 잠깐 기다리면 상처 부위에 마비감이 들고 양 옆구리에서 땀이 약간 나면서 풍이 빠져나온다.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如風緊急, 速取此蟲三五箇, 剪去尾, 將肚內黃水塗瘡口. 再滴些少入熱酒飮之, 汗出立效. 《丹心》
풍증이 긴급하면 재빨리 굼벵이 3~5마리를 잡아서 꼬리를 잘라 낸 후에 뱃속의 누런 물을 상처 부위에 발라 준다. 다시 약간의 누런 물을 뜨거운 술에 타서 마시면 땀이 나면서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단심》
又取此蟲, 安瘡口上, 艾灸蟲尾卽效. 《類聚》
또한 굼벵이를 상처 부위에 놓아두고 쑥으로 굼벵이의 꼬리에 뜸을 뜨면 효과가 있다. 《유취》
동의보감, 雜病篇卷之二, 風, 單方
治蠱脹. 取一箇, 去內腸, 入螻蛄 七枚, 新瓦上焙焦乾爲末, 糊丸酒服. 《綱目》
고창을 치료한다. 두꺼비 1마리의 내장을 비워 땅강아지 7마리를 넣는다. 이것을 새로 구운 기와 위에서 불에 쬐어 말려 가루내고 밀가루 풀로 반죽하여 환을 만들어 술에 먹는다. 《강목》
동의보감, 雜病篇卷之六, 脹滿, 單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