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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대모(玳瑁)

  • 출전: 중국 ChP 2025(부록)
  • 바다거북과(해귀과海龟科) 동물 매부리바다거북(대모玳瑁) Eretmochelys imbricata (Linnaeus)의 등딱지이다.
  • 잇꽃
  • Flos Carthami
    출전: 북한 DPRKP 8:596-7.
  • 이 약재는 잇꽃 Carthamus tinctorius Line(국화과 Asteraceae)의 꽃이다.
    꽃잎이 누런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할 때 꽃을 따서 바람이 잘 통하는 햇볕이나 그늘에서 말린다.
  • 지네
  • Scolopendrae
    출전: 북한 DPRKP 8:508-9.
  • 이 약재는 지네 Scolopendra subspinipes Mutilans (L.) Kock. (지네과 Scolopendridae)를 봄철에 잡아 가는 나뭇가지에 한 마리씩 얽어매어 햇볕에 말린 것이다.
고문헌
  • 반묘(斑猫)
  • 본초정화
  • 갈외 가뢰 下品 하품 味辛, 寒, 有毒. 主鼠瘻瘡疽, 蝕死肌, 破石癃. 맛이 맵고 성질이 차가우며 독이 있다. 서루와 창저를 치료하며 죽은 기육을 없애고 석림(石淋)을 깨뜨린다. 別:傷人肌, 治疥癬, 墮胎. 사람의 기육을 손상시키고 개선을 치료하며 유산시킨다. 《명의별록》 權曰:治瘰癧, 通利水道. 나력을 치료하고 수도(水道)를 소통시킨다. 〈견권〉 時珍:解疔毒, 猘犬毒蠱毒輕粉毒. 정독ㆍ미친 개의 독ㆍ고독ㆍ경분의 독을 푼다. 〈이시진〉 馬刀爲之使, 畏巴豆丹蔘空靑甘草豆花. 마도를 사(使)로 삼으며 파두 단삼 공청 감초 두화를 외(畏)한다. 靛汁, 黃連黑豆葱茶, 解其毒. 청대즙(靑黛汁) 황연 흑두 총 차 등이 그 독을 풀 수 있다. 大明:入藥去翅, 是糯米炒熟, 不可生用吐瀉人. 약에 넣을 때는 날개를 제거한 후 찹쌀과 함께 볶아서 익혀야 한다. 생것을 써서는 안 되는데, 그 이유는 구토ㆍ설사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대명〉 弘景曰:此一虫五變, 主療皆相似, 二三月在芫花上卽呼爲芫靑, 四五月在王不留行上卽呼爲王不留行虫, 六七月在葛花上卽呼爲葛上亭長, 八九月在豆花上卽呼爲斑蝥, 九十月復還地蟄卽呼爲地膽. 이 벌레는 5번 변하며 치료하는 바가 모두 유사한데, 음력 2-3월에 원화 위에 있으면 '원청'이라 하고, 음력 4-5월에 왕불유행 위에 있으면 '왕불유행충(王不留行蟲)'이라 하며, 음력 6-7월에 갈화 위에 있으면 '갈상정장(葛上亭長)'이라 하고, 음력 8-9월 두화(豆花) 위에 있으면 '반모'라 하며, 음력 9-10월에 다시 땅으로 돌아가 숨으면 '지담'이라 한다. 〈도홍경〉 時珍曰:專主走下竅, 直至精溺之處, 蝕下敗物, 痛不可當. 取其利小便, 引藥行氣, 以毒攻毒矣. 楊登甫云, 瘰癧之毒, 莫不有根, 大抵以斑猫, 地膽爲主, 能使其根, 從小便中出, 或如粉片, 或如血塊, 皆其驗也. 但毒之行, 小便必澀痛, 以木通滑石燈心輩導之. 하규(下竅)로만 달려가 곧바로 정(精)이나 소변이 나오는 곳에 이르는데, 노폐물을 삭혀서 내려 보내므로 통증을 참기 어렵다. 소변을 잘 나가게 하고 약을 인도하여 기를 운행하게 하는 성질을 취한 것이니, 독으로 독을 공격하는 것이다. 양등포가 말하기를 "나력의 독은 반드시 뿌리가 있다."고 하였으니 대개 반묘나 지담을 위주로 쓰는데 그 뿌리가 소변을 따라 나가는 것이 혹 가루나 조각 같거나 혈괴 같으면 모두 그 징험이다. 다만 독이 나갈 때 소변을 보면 반드시 삽통이 있으니, 목통ㆍ활석ㆍ등심 등의 무리로 인도한다. 〈이시진〉 簡誤:性有大毒, 能瀆爛人肌肉. 惟瘰癧, 癲犬咬, 或可如法暫施. 若煆之存性, 猶能嚙人腸胃潰爛致死, 用米同炒取氣, 而勿用質, 切戒切戒. 주의사항:대독이 있어 사람의 기육을 문드러지게 한다. 나력이 있거나 미친개에 물린 경우에만 혹 법에 맞게 잠시 쓸 수 있다. 불에 태웠어도 그 성질이 남아있을 정도라면 오히려 장위를 궤란시켜 죽게 할 수 있으니 쌀과 함께 볶아 그 기운만 취하되 실물은 쓰지 말아야 하며 매우 조심해서 써야 한다. 충부(蟲部) 난생류(卵生類)
  • 청부(靑蚨)
  • 본초강목 > 충부 > 난생류
  • 靑蚨 《拾遺》 청부 《습유》 〔釋名〕 〔석명〕 蚨蟬 蟱蝸音謀瓜 𧑒𧍪音敦隅 蒲蝱音萌 魚父 魚伯 부선 모과 돈우 포맹 어부 어백 藏器曰︰靑蚨生南海. 狀如蟬, 其子着木. 取以塗錢, 皆歸本處. 《搜神記》云, 南方有蟲名𧍪, 形大如蟬, 辛美可食. 子着草葉上如蠶種. 取其子, 則母飛來. 雖潛取之, 亦知其處. 殺其母塗錢, 以子塗貫, 用錢去則自還. 《淮南子‧萬畢術》云, 靑蚨還錢. 高誘注云, 靑蚨一名魚父ㆍ魚伯. 以其子母各等置瓮中, 埋東行垣下. 三日開之, 卽相從. 以母血塗八十一錢, 子血塗八十一錢. 留子用母, 留母用子, 皆自還也. 진장기(陳藏器)는 "청부(靑蚨)는 남해(南海) 지역에서 난다. 모양은 매미와 같고 알은 나무에 붙어 있다. 청부를 잡아서 돈[錢]에 발라두면 돈이 모두 사용하기 전의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온다. 《수신기(搜神記)》에서는 '남쪽 지역에 있는 우(𧍪)라는 곤충은 모양과 크기는 매미와 같고 맵고 맛있어서 먹을 수 있다. 새끼가 누에알처럼 풀잎에 붙어 있다. 새끼를 잡아 가면 어미가 날아온다. 어미 몰래 잡아가도 또한 새끼를 잡아 놓은 곳을 안다. 그 어미를 죽여서 돈에 바르고 새끼를 돈을 꿰는 줄에 바르면 써 버린 돈이 저절로 돌아온다.'라고 하였다. 《회남자(淮南子)》 〈만필술(萬畢術)〉에서는 '청부(靑蚨)는 돈을 돌아오게 한다.'라고 하였는데, 고유(高誘)의 주(注)에서는 '청부는 어부(魚父) 또는 어백(魚伯)이라 한다. 새끼와 어미를 각각 따로 항아리 속에 넣고 동쪽으로 늘어 선 그늘진 담 아래에 묻어 둔다. 사흘 뒤에 열어 보면 서로 같이 있다. 어미의 피를 81전(錢)에 바르고 따로 새끼의 피를 81전에 바른다. 새끼의 피를 바른 돈은 남겨 두고 어미의 피를 바른 돈을 쓰거나, 어미의 피를 바른 돈은 남겨 두고, 새끼의 피를 바른 돈을 써도 모두 저절로 돌아온다.' 하였다."라고 하였다. 李珣曰︰按《異物志》言𧑒𧍪生南海諸山. 雄雌常處, 不相捨. 靑金色. 人采得以法末之, 用塗錢, 以貨易於人, 晝用夜歸. 又能秘精ㆍ縮小便, 亦人間難得之物也. 이순(李珣)은 "《이물지(異物志)》에서는 '돈우는 남해의 여러 산에서 난다. 수컷과 암컷이 늘 함께 살고 서로 떨어지지 않는데, 청금색이다. 사람들이 잡아서 방법대로 가루 낸 다음 돈에 바른 후 이것으로 다른 사람들과 교역을 하는데, 그 돈이 낮에 썼다면 밤에 돌아온다. 또 정(精)을 갈무리하거나, 소변을 줄이거나 할 수 있는데, 또한 흔히 구하기 어려운 것이다.' 하였다."라고 하였다. 時珍曰︰按《異物志》云, 靑蚨形如蟬而長. 其子如蝦子, 着草葉上. 得其子則母飛來. 煎食甚辛而美. 《岣嶁神書》云, 靑蚨一名蒲虻, 似小蟬, 大如虻, 靑色有光. 生于池澤, 多集蒲葉上. 春生子於蒲上, 八八爲行, 或九九爲行, 如大蠶子而圓. 取其母血及火炙子血塗錢, 市物仍自還歸, 用之無窮, 誠仙術也. 其說俱仿佛. 但藏器云子著木上, 稍有不同. 而許氏《說文》亦曰, 靑蚨, 水蟲也. 蓋水蟲而産子於草木爾. 이시진은 "《이물지》에서는 '청부(靑蚨)의 모양은 매미와 같으면서 길쭉하다. 새끼는 새우와 같고 풀잎에 붙어 있다. 새끼를 잡으면 어미가 날아온다. 삶아 먹으면 매우 매우면서 맛있다.'라고 하였다. 《구루신서(岣嶁神書)》에서는 '청부는 포맹(蒲虻)이라고도 하고, 형태는 작은 매미와 비슷하고 크기는 등에만 하며, 푸른색에 광택이 있다. 연못가에서 나는데, 대부분 부들잎에 모여 있다. 봄에 부들에 새끼를 낳으면 가로 세로 8행씩이거나 9행씩 줄짓고, 크기는 누에알만 하면서 둥글다. 어미의 피 및 새끼를 구워서 낸 피를 돈에 바르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뒤이어 지불한 돈이 저절로 돌아오므로 끝없이 쓸 수 있으니, 참으로 신선의 술법이다.' 하였다. 그 설이 모두 비슷하다. 다만 진장기(陳藏器)가 '새끼가 나무에 붙어 있다.'라고 한 점만 조금 다르다. 그런데, 허씨(許氏 허신(許愼))의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도 '청부는 물에 사는 곤충이다. 대체로 물에 사는 곤충이지만 풀이나 나무에 새끼를 낳을 뿐이다.'하였다."라고 하였다. 〔氣味〕 〔기미〕 辛, 溫, 無毒.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主治〕 〔주치〕 補中, 益陽道, 去冷氣, 令人悅澤.藏器 秘精, 縮小便.藥普 속을 보해 주고, 성기능을 좋게 하며, 냉기(冷氣)를 제거하고, 얼굴색을 좋게 한다.장기 정(精)을 굳게 하고, 소변을 줄인다.약보 〔附錄〕 〔부록〕 龐降 방강 時珍曰︰按劉恂《嶺表錄異》云, 龐降生於嶺南, 多在橄欖樹上. 形如蜩蟬, 腹靑而薄. 其名自呼, 但聞其聲而鮮能得之. 人以善價求爲媚藥. 按此形狀似蟬, 可爲媚藥, 與李珣《海藥》靑蚨雌雄不舍, 秘精之說相符. 恐亦靑蚨之類, 在木上者也. 이시진은 "유순(劉恂)의 《영표록이(嶺表錄異)》에서는 '방강(龐降)은 영남 지역에서 나며, 대부분 감람나무에 있다. 모양은 매미와 같고 배는 푸른색이면서 가늘다. 이름과 같은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를 듣더라도 잡을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 사람들은 비싼 값을 주고 구하여 미약(媚藥 최음제)을 만든다.'라고 하였다. 이 내용에 따르면 모양은 매미와 비슷하고 미약을 만들 수 있으니, 이순(李珣)이 《해약본초(海藥本草)》에서 '청부의 수컷과 암컷은 서로 떨어지지 않고, 정(精)을 굳게한다.'라고 한 설과 서로 부합한다. 또한 청부의 종류이면서 나무에 있는 것인 듯하다."라고 하였다.
현대문헌
  • 新疆珍稀濒危动物
  • 文康; / 干旱区研究 ,Arid Zone Research / 제 2권 / 1986
    반묘(斑猫) /
  • 신강의 희귀하거나 멸종위기 동물
  • 中药“原蚕蛾”考
  • 刘廷印, 李冬杰 / 北京中医药大学学报 / 제 17권 3호 / 1994
    원잠아(原蠶蛾) / 누에나방
  • 중약재 원잠아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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