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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연구센터
Herbal Medicine Resources Research Center, KIOM
한약기원사전
  • 선귤껍질
  • Pericarpium Citri Reticulatae
    출전: 북한 DPRKP 8:472.
  • 이 약재는 감귤나무 Citrus aurantium (reticulate) Line(초피나무과 Rutaceae)의 선 열매껍질이다.
    선 열매를 따거나 저절로 떨어진 것을 모아 작은 것은 그대로 또는 절반 쪼개며 큰 것은 4조각으로 꼭지부분까지 쪼개서 속을 긁어내고 햇볕에 말린다.
  • 해바라기기름
  • Oleum Helianthi
    출전: 북한 DPRKP 8:553.
  • 이 약재는 해바라기 Helianthus annus Line(국화과 Asteraceae)의 씨에서 짠 기름이다.
  • 음양곽(淫羊藿. Yinyanghuo 인양후오)
  • Epimedii Folium
    출전: 중국 ChP 2015:327-8.
  • 매자나무과(소벽과小檗科) 식물 음양곽(淫羊藿. Epimedium brevicornu Maxim.), 전엽음양곽[箭葉淫羊藿. Epimedium sagittatum (Sieb. et Zucc.) Maxim.], 유모음양곽(柔毛淫羊藿. Epimedium pubescens Maxim.) 또는 삼지구엽초(조선음양곽朝鮮淫羊藿. Epimedium koreanum Nakai)의 잎을 말린 것. 여름철과 가을철에 줄기와 잎이 무성할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그늘에 말린다.
고문헌
  • 저계(樗雞)
  • 본초강목 > 충부 > 난생류
  • 樗雞 《本經》中品 저계 《본경》 〈중품〉 〔釋名〕 〔석명〕 紅娘子綱目 灰花蛾 홍낭자강목 회화아 時珍曰︰其鳴以時, 故得雞名. 《廣雅》作樗鳩, 《廣志》作犨雞, 皆訛矣. 其羽文彩, 故俗呼紅娘子ㆍ灰花蛾云. 이시진은 "일정한 시간이 되면 울기 때문에 계(雞)라는 이름을 얻었다. 《광아(廣雅)》에서는 저구(樗鳩)라고 하였고, 《광지(廣志)》에서는 주계(犨雞)라 하였는데, 모두 와전된 것이다. 깃에 무늬가 있으므로 민간에서는 홍낭자(紅娘子), 회화아(灰花蛾)라 부른다."라고 하였다. 〔集解〕 〔집해〕 《別錄》曰︰生河內川谷樗樹上. 七月采, 曝乾. 《명의별록(名醫別錄)》에서는 "하내(河內) 지역의 시내와 골짜기의 가죽나무에서 난다. 7월에 잡아서 햇볕에서 말린다."라고 하였다. 弘景曰︰今出梁州. 形似寒螿而小. 樗樹似漆而臭, 亦猶芫靑ㆍ亭長在芫ㆍ葛上也. 도홍경은 "지금은 양주(梁州)에서 난다. 모양은 한장(寒螿)과 비슷하면서 작다. 가죽나무는 맛이 옻나무와 비슷하면서 냄새가 나니, 또한 원청(芫靑)과 정장(亭長)이 원화(芫花)와 칡[葛]에 있는 것과 같다."라고 하였다. 恭曰︰河內無此, 今出岐州. 此有二種, 以五色具者爲雄, 入藥良. 其靑黑質ㆍ白斑者是雌, 不入藥. 소공(蘇恭)은 "하내 지역에는 이것이 없고, 지금은 기주(岐州)에서 난다. 이것은 두 종이 있는데, 오색을 갖추고 있는 것이 수컷이고 약에 넣으면 좋다. 검푸른 바탕에 흰 반점이 있는 것은 암컷으로 약에 넣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宗奭曰︰汴洛諸界尤多. 形類蠶蛾, 但腹大, 頭足微黑, 翅兩重, 外一重灰色, 內一重深紅, 五色皆具. 구종석은 "변락(汴洛) 지역의 경계에 더욱 많다. 모양은 누에나방과 비슷하지만 배가 크고, 대가리와 발이 약간 검으며, 날개는 두 겹으로 되어 있는데, 바깥의 한 겹은 회색이고, 안쪽의 한 겹은 매우 붉어서 오색을 다 갖추고 있다."라고 하였다. 頌曰︰《爾雅》云, 螒, 天雞. 郭璞注云, 小蟲也, 黑身赤頭. 一名莎雞, 又曰樗雞. 然今之莎雞生樗木上, 六月中出飛, 而振羽索索作聲, 人或蓄之樊中. 但頭方腹大, 翅羽外靑內紅, 而身不黑, 頭不赤, 此殊不類郭說. 樗上一種頭翅皆赤者, 乃如舊說, 人呼爲紅娘子. 然不名樗雞, 疑卽是此, 蓋古今之稱不同爾. 소송(蘇頌)은 "《이아(爾雅)》에서는 '한(螒)은 천계(天雞)이다.'라고 하였는데, 이에 대해 곽박(郭璞)의 주(注)에서는 '작은 곤충으로, 몸은 검고 대가리는 붉다. 사계(莎雞)라고도 하고 저계(樗雞)라고도 한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지금의 사계는 가죽나무에서 살고, 6월 중에 날아 가버리며, 날개를 떨어서 쓰륵쓰륵 소리가 내며, 사람들이 작은 울타리 안에서 키우기도 한다. 다만 대가리가 네모나고 배가 크며 날개 바깥쪽은 푸르고 안쪽은 붉지만 몸은 검지 않고 대가리는 붉지 않으니 곽박의 설명과는 전혀 같지 않은 듯하다. 가죽나무에 사는 어떤 종은 대가리와 날개가 다 붉은 것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옛 설과 같고 사람들이 홍낭자(紅娘子)라 부르는 것이다. 그렇지만 저계(樗鷄)라 하지 않으니 이 점이 의심스러운데, 이것은 옛날과 지금 부르는 명칭이 같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하였다. 時珍曰︰樗卽臭椿也. 此物初生, 頭方而扁, 尖喙向下, 六足重翼, 黑色. 及長則能飛, 外翼灰黃有斑點, 內翅五色相間. 其居樹上, 布置成行. 秋深生子在樗皮上. 蘇恭ㆍ寇宗奭之說得之. 蘇頌引郭璞以爲莎雞者, 誤矣. 莎雞居莎草間, 蟋蟀之類, 似蝗而斑, 有翅數重, 下翅正赤, 六月飛而振羽有聲. 詳見陸璣《毛詩疏義》. 而羅願《爾雅翼》以莎雞爲絡緯, 卽俗名紡絲者. 이시진은 "가죽나무는 냄새가 나는 참죽나무이다. 저계가 처음 나올 때는 대가리가 네모나면서 납작하고 뾰족한 주둥이가 아래를 향하고 있으며, 다리는 6개이고 날개는 두 겹으로 되어 있으며, 검은색이다. 크면 날아다닐 수 있는데, 바깥쪽 날개는 회황색에 반점이 있고, 안쪽 날개는 오색이 섞여 있다. 나무에서는 열을 지어 생활한다. 가을이 깊어지면 가죽나무 껍질에 알을 낳는다. 소공(蘇恭)과 구종석(寇宗奭)의 설명이 옳다. 소송(蘇頌)이 곽박(郭璞)을 인용하여 사계(莎雞)라고 한 것은 잘못이다. 사계는 사초(莎草, 향부자풀)에서 살고 귀뚜라미[蟋蟀] 종류이며, 황충(蝗蟲)과 비슷하면서 반점이 있고, 날개가 몇 겹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래쪽의 날개가 새빨갛고, 6월에 날아다니면서 날개를 떨면 소리가 난다. 육기(陸璣)의 《모시소의(毛詩疏義)》에 상세히 보인다. 그렇지만 나원(羅願)의 《이아익(爾雅翼)》에서 사계를 낙위(絡緯)라 한 것은 곧 민간에서 방사(紡絲)라고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修治〕 〔수치〕 時珍曰︰凡使去翅ㆍ足, 以糯米或用麪炒黃色, 去米ㆍ麪用. 이시진은 "다룰 때는 날개와 대가리를 제거하고 찹쌀이나 밀가루를 넣고 노랗게 될 때까지 볶은 다음 찹쌀과 밀가루를 빼내고 쓴다."라고 하였다. 〔氣味〕 〔기미〕 苦, 平, 有小毒, 不可近目.別錄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고 독이 조금 있으며, 눈에 가까이해서는 안 된다.별록 〔主治〕 〔주치〕 心腹邪氣, 陰痿, 益精强志, 生子好色, 補中輕身.本經 腰痛下氣, 强陰多精.別錄 通血閉, 行瘀血.宗奭 主瘰癧, 散目中結翳, 辟邪氣, 療猘犬傷.時珍 가슴과 배의 사기와 음위(陰痿)를 치료한다. 정(精)을 보익하고 심지를 굳건하게 하며, 자식을 낳을 수 있게 하고 안색을 좋게 하며, 속을 보해 주고 몸을 가볍게 한다.본경 허리의 통증을 경감시키고 기를 내리며, 음을 강하게 하여 정을 증가시킨다.별록 막힌 혈을 통하게 하고, 어혈을 소통시킨다.종석 나력(瘰癧)을 주치하고, 눈 속에 맺힌 예막을 흩어 내며, 사기를 물리치고, 미친개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시진 〔發明〕 〔발명〕 弘景曰︰方藥稀用, 爲大麝香丸用之. 도홍경은 "처방약에는 드물게 쓰고, 대사향환(大麝香丸)을 만들 때 쓴다."라고 하였다. 時珍曰︰古方辟溫殺鬼丸中用之, 近世方中多用, 蓋厥陰經藥, 能行血活血也. 《普濟方》治目翳撥雲膏中, 與芫靑ㆍ斑蝥同用, 亦是活血散結之義也. 이시진은 "옛 처방에서는 벽온살귀환(辟瘟殺鬼丸)에 사용하였는데, 근래의 처방에서는 많이 쓴다. 대체로 궐음경에 쓰는 약으로, 혈을 운행시키거나 혈을 생성할 수 있다. 《보제방(普濟方)》의 눈의 예막을 치료하는 발운고(撥雲膏) 처방 중에 원청, 반모와 함께 쓰니, 이것도 혈을 생성시키고 뭉친 것을 흩어 낸다는 뜻이다."라고 하였다. 〔附方〕 〔부방〕 新四. 새로운 처방 4가지가 있다. 子宮虛寒︰《杏林摘要》云, 婦人無子, 由子宮虛寒, 下元虛, 月水不調, 或閉或漏, 或崩中帶下, 或産後敗血未盡, 內結不散. 用紅娘子六十枚, 大黃ㆍ皂莢ㆍ葶藶各一兩, 巴豆一百二十枚. 爲末, 棗肉爲丸, 如彈子大. 以綿裹留系, 用竹筒送入陰戶. 一時許發熱渴, 用熟湯一二盞解之. 後發寒, 靜睡要安, 三日方取出. 每日空心以鷄子三枚, 胡椒末二分, 炒食, 酒下以補之, 久則子宮暖矣. 자궁이 허하고 찬 증상 : 《행림적요(杏林摘要)》에서는 "부인이 자식이 없는 것은 자궁이 허하고 차거나, 하원(下元)이 허하거나, 월경이 고르지 못하거나 혹은 막히거나 새거나, 붕중대하가 있거나, 혹은 출산 후 패혈(敗血)이 다 빠져나가지 못하고 뭉쳐서 흩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홍낭자 66마리, 대황ㆍ조협ㆍ정력 각 1냥, 파두 120개. 이상의 약미를 가루 내고 대추살에개어 탄환만 한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면에 싸고 끈으로 묶은 다음 대롱에 넣어 음부에 삽입한다. 일시적으로 열이 나고 갈증이 날 때는 뜨거운 물 1-2잔을 마셔서 풀어 준다. 후에 오한이 발생할 때는 조용히 누워서 편안하게 있어야 하고, 삽입한 지 사흘 뒤에 꺼낸다. 이후에는 날마다 빈속에 계란 3개에 호초 가루 2푼을 넣고 볶아서 먹은 다음 술을 마셔서 보해 준다. 오래되면 자궁이 따뜻해진다."라고 하였다. 瘰癧結核︰用紅娘子十四枚, 乳香ㆍ砒霜各一錢, 硇砂一錢半, 黃丹五分. 爲末, 糯米粥和作餅, 貼之. 不過一月, 其核自然脫下矣.《衛生簡易方》 나력에 멍울이 생긴 증상 : 홍낭자 14마리, 유향과 비상 각 1돈, 뇨사 1돈 반, 황단 5푼. 이상의 약미를 가루 내고 찹쌀을 넣고 쑨 죽에 개어 떡을 만든 다음 환부에 붙여 준다. 불과 1개월이면 멍울이 저절로 빠져나간다.《위생이간방》 風狗咬傷︰不治卽死. 用紅娘子二個ㆍ斑蝥五個【並去翅ㆍ足, 若四十歲各加一個, 五十歲各加二箇, 靑娘子三箇去翅ㆍ足, 四十歲各一箇, 五十六歲加二箇, 海馬半箇, 續隨子一分, 乳香ㆍ沈香ㆍ桔梗各半分, 酥油少許. 爲末, 十歲者作四服, 十五歲作三服, 二十歲作二服, 三十歲作一服.《談野翁方》 미친개에 물려 다쳤을 때 : 치료하지 않으면 바로 죽는다. 홍낭자 2마리와 반모 5마리(모두 날개와 다리를 제거한다. 나이 40세부터는 각각 1마리씩 더하고, 50세부터는 각각 2마리씩 더한다), 청낭자 3마리(날개와 다리를 제거한다. 40세부터는 1마리를 더하고, 50-60세부터는 2마리를 더한다), 해마 반 마리, 속수자 1푼, 유향ㆍ침향ㆍ길경 각 반 푼, 소유 약간. 이상의 약미를 가루 내고 10살이면 네 번 복용할 분량, 15살이면 세 번 복용할 분량, 20살이면 두 번 복용할 분량, 30살이면 한 번 복용할 분량으로 만들어 복용한다.《담야옹방》 橫痃便毒︰雞子一個開孔, 入紅娘子六個, 紙包煨熟. 去紅娘子, 食雞子, 以酒下. 小便淋瀝出濃血卽愈.《陸氏積德堂方》 횡현(橫痃)과 변독(便毒) : 계란 1개를 구멍을 뚫고 홍낭자 6마리를 넣은 다음 종이로 싸서 잿불에 묻어서 익힌다. 홍낭자를 빼내고 계란을 술로 복용한다. 소변이 방울져 나오면서 진한 피가 나오면서 낫게 된다.《육씨적덕당방》
  • 강랑(蜣蜋)
  • 군중의약
  • 治藥毒箭頭, 在身不出 독화살촉이 몸에 박혀 나오지 않는 경우의 치료 雄黃細硏一分, 粉霜細硏半兩, 蜣蜋四兩, 硏末生用, 巴豆三粒去皮殼, 別硏如泥, 生用. 웅황(곱게 간다) 1푼, 분상(곱게 간다) 반냥, 쇠똥구리 4냥(생것을 갈아 가루 낸다), 파두 3알(껍질을 제거하여 따로 진흙처럼 간다. 생것을 쓴다). 右同硏匀, 以銅筯頭, 取乳汁, 塗點瘡上. 頻頻用之, 次日瘡熱, 箭頭自出. 이상의 약재를 함께 고루 간 다음, 구리로 만든 젓가락 끝에 젖을 발라서 약을 찍어 상처에 바른다. 자주 발라서 다음날 상처부위에서 열이 나면 화살촉이 저절로 나온다.
현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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