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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내용
1997年 6月 1日부터 1997年 9月 30日까지 腰脚痛을 發하여 本院에 來院한 患者중 腰椎 椎間板脫出症으로 診斷되는 患者들에 對한 針灸, 附缸, 藥物 및 物理治療와 더불어 推拿療法 중 屈曲伸延法과 落差矯正法을 施術한 結果 다음과 같은 結論을 얻었다.
1. 患者의 性別에 따른 分類를 보면 男子 16名, 女子 14名으로 男 : 女 比率은 53% : 47%로 거의 비슷하였으며, 年齡의 分布에서 男子는 20代에서 37%로 가장 많았고 女子는 40代, 50代가 36%, 29%順으로 많이 나타났으며 特히 20代이하인 男性의 比率이 8名(50%)으로 나타났다.
2. 診斷에 따른 分析으로 好發되는 部位는 HIVD가 L4-L5에서 31%로 가장 많았고 Bulging Disc는 L4-L5가 36%, L5-S1이 17% 순으로 나타났다.
3. 發病要因은 별다른 理由없이 日常生活을 하는 중에 發病한 경우가 63%로 가장 많았고 過度한 運動中에 急性으로 온 경우가 23%였으며 交通事故나 落傷으로 因한 경우는 14%로 나타났다.
4. 發病後 本院에 來院하기까지의 期間은 發病後 4週이내 來院한 경우가 43%로 가장 많았고 2週이내와 4週~12週이내가 17%로 나타났다.
5. 症狀에 따른 分類에서 自覺症狀에 따른 分析을 해 보면 初診時 腰痛이 있는 患者는 86%였으며 5회이상 治療時에는 43%로 줄었다. 下肢痛症 및 저린 症狀은 初診時 97%로 거의 대부분의 患者가 呼訴했고 5회이상 治療時 73%를 나타냈다. 步行은 500m이상 걷기 어려운 患者가 初診時 60%, 5회이상 治療時 30%로 줄었다. 臨床症狀에 따른 分析을 해 보면 下肢擧上檢査(S.LR.test)에서 初診時 30도이하는 17%, 70도이하는 77% 였고 5회이상 治療시 30도이하는 10%, 70도이하는 50%였으며 感覺障碍는 初診時 77%, 5회이상 治療時 54%로 나타났다. 運動障碍는 初診時 83%였으며 5회이상 治療時 63%였다.
6. 治療期間別 分析을 해 보면 2週이내 治療한 患者가 44%이고 4週이내 治療한 患者는 77%였으며 4週이상 治療한 患者는 23%로 나타났다.
7. 治療回數에 따른 分析을 해 보면 5회이하가 17%이고 6-15회 治療한 경우가 39%, 16-20回 治療한 경우가 17%, 21~25회 治療한 경우가 20%, 25회이상 治療한 경우는 7%로 나타났다.
8. 治療成績을 보면 優秀 및 良好가 76%였고 未好轉 및 不良이 24%로 나타났다.
以上의 結果로 보아 推拿療法은 腰椎 椎間板脫出症 患者의 治療에 有效한 것으로 思料되며 向後 臨床에서 積極的인 活用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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