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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내용
推拿療法이 頸項痛에 미치는 治療效果를 究明하고자 1997年 6月 1日부터 1997年 12月 31日까지 慶熙醫療院 韓方病院 再活醫學科에 頸項痛을 主症狀으로 하여 來院한 患者 中 頸椎部의 구조적인 결함이나 신경학적 손상이 없는 72名을 對象으로 推拿療法을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結論을 얻었다. 1. 推拿療法과 鍼療法을 玆行하여 실시한 A群 內에서의 治療回數의 진행에 따른 痛症과 ROM의 變化에 있어서, 各各 有意性있는 痛症의 減少와 頸部 運動 範圍의 好轉을 보였다(P <0.001). 2. 鍼療注만을 실시한 B群 內에서도 治療回數의 진행에 따른 痛症의 減少와 ROM의 變化에 있어서, 各各 有意性있는 好轉을 보였다(P <0.001). 3. 通症의 變化에 있어서, 鍼療法만을 시행한 B群과 比較하여 推拿療法과 鍼療 法을 玆行하여 실시한 A群에서 有意性있는 痛症의 減少를 보였다(P <0.001). 4. 頸部의 運動範圍의 變化에 있어서, 鍼療法만을 시행한 B群과 比較하여 推拿療法과 鍼療法을 玆行하여 실시한 A群에서 頸部의 屈曲, 伸展, 側屈, 回轉 등 모든 方向에 있어서 有意性있는 向上을 보였다(P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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