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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내용
1997년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腰脚痛을 主訴로 경원대 부속 서울 한방병원에 입원하거나 외래에서 치료받은 환자 중, 腰椎 CT(computed tomographic scan) 및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상 腰椎間板脫出症으로 確診 받은 자로서 4회 이상 推拿療法을 施行받고 follow-up이 가능했던 환자 12名을 對象으로 한 臨床的 觀察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結果를 얻었다.
1. 男女間 비율은 男子가 7名(58.3%), 女子가 5名(41.7%)로 男子가 많았으며 평균연령은 41.25세(男子41.1세, 女子 41.4세)로서, 연령별 분포는 40代가 6명(50.0%)으로 가장 많았고 20代가 3名(25.0%), 30代, 50代, 70代 각 1名(8.3%)이었다.
2. 腰脚痛을 주소로 하는 환자 중 下肢放散痛이 右側으로 나타난 경우가 5名, 左側으로 나타난 경우가 3名, 兩側으로 모두 나타난 경우가 3名, 下肢放散痛 없이 腰痛만 나타났던 경우가 1名이었다. 또한 CT나 MRI 상 요추추간판 탈출증으로 확진 받은 부위별 분류를 하여 본 결과 L4-L5 부위의 병변이 5名으로 가장 많았고, L4-L5/L5-S1의 경우가 3名, L5-S1의 경우 2名, L3-L4/L4-L5의 경우 1名, L2-L3/L3-L4/L4-L5/L5-S1의 경우 1名이었다.
3. 총 12名의 환자 중 입원환자가 6名(50.0%), 외래치료를 받은 환자가 6名(50.0%)이었으며, 治療期間을 살펴보면 총 治療期間이 15일 이하인 사람이 5名, 1個月-2個月인 사람이 4名, 15일 이상 1個月 이하인 사람이 2名, 2個月 이상인 사람이 1名이었다.
推拿療法을 施行한 총 횟수를 살펴보면 10회 미만이 6名으로 가장 많았고, 11회-20회 이하인 사람이 4名, 30회 이상이 2名으로 나타났다.
4. Visual Aanalogue Scale에 의한 평가에서 1차 평가시는 평균 10점이었고 2차 평가의 평균은 3.5점이었다. 2차 평가에서 통증이 완전히 소실된 경우가 2名이었고 3이하가 3名, 4∼6이 7名이었다.
5. 치료가 끝난 시점에 시행된 Hudgins의 분류에 의한 만족도조사에서 전체 환자 12名중 2名(16.7%)이 증세가 완전히 없어져 치료전 종사하던 일에 복귀하였고(Excellent), 7名(58.3%)이 부분적 증세의 호전으로 치료전 종사하던 일에 복귀할 수 있었고(Good), 3名(25.0%)이 부분적인 증세의 호전은 있으나 치료전 종사하던 일에 복귀는 어려운 상태였고(Fair), 증세의 호전이 없거나 악화된 경우(Poor)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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