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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내용
본원에서는 1994년 8월부터 1997년 6월까지 내원한 환자 중에서 단순 방사선 사진 및 전산화 단층촬영 등으로 요추 추간판 탈출증이 확진되었거나, 신경학적 이상소견으로 추간판 탈출증이 의심되어, 추나 및 약물치료를 받은 후 Macnabs criteria와 Hudgin의 분류상에서 Excellent와 Good 판정을 받은 119례의 환자를 대상으로 추적관찰하여 재발율 등을 증례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요통의 남녀간 발생빈도는 총 119례 중 남자가 39례(32.8%) 여자가 80례(67.2%)로 여자가 많았다. 2. 연령분포는 30대 이하가 19례(16.0%), 40대가 30례(25.2%), 50대가 42례(35.3%), 60대 이상이 28례(23.6%)로 나타났다. 3. 치료단계별 호전율을 보면, 추나치료 Ⅰ단계에서 호전된 경우는 29례(24.0%)이고, Ⅱ단계에서는 53례(44.5%)이고, Ⅲ단계에서는 31례(26.1%)이고, 그 이후 계속해서 추나치료를 받아서 호전된 경우는 6례(5%)에 불과했다. 4. 추나치료 기간별 호전율을 보면, 3개월 이내에서 호전된 경우는 3례(27.7%)이고, 4개월에서 6개월 동안 치료받아서 호전된 경우는 54례(45.4%)이고, 7개월 이상 치료받아 호전된 경우는 32례(26.9%)이었다. 5. 추나약물 단계별 호전율을 보면, 3회 이하에서 호전된 경우가 35례(29.4%)이고, 4회6회에서 호전된 경우가 61례(51.3%)이고, 7회이상 넘어간 경우는 23례(19.3%)이었다. 6. 추나치료후 완치 및 호전환자의 기간별 재발율을 보면, 재발환자는 119례 중 15례(12.6%)이었고, 3개월 이내에 재발한 경우는 6례(40%)이고 46개월 사이에 재발한 경우는 4례(26.7%)이고 6개월 이후에 재발한 경우는 5례(3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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