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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내용
2000년 3월 1일부터 2000년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서울특별시 구로구 명성한의원에 通院 治療한 肩臂痛 患者 30명을 대상으로 手氣療法만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1. 성, 연령별 분포는 남자가 13명(43.3%) 여자가 17명(56.6%)으로 여자가 많으며 50세~59세의 연령층에서 11명(36.6%)으로 가장 많았다.
2. 病歷期間은 1주 이내가 10명(33.3%) 1개월이 9명(30.0%)씩으로 가장 많았다.
3. 發病部位별 분포는 좌측이 14명(46.6%), 우측이 13명(43.3%), 양측이 3명(10.0%)으로 좌측이 약간 많았다.
4. 증상별로는 고유의 肩痛과 운동제한을 호소하는 경우가 13명(43.3%)으로 가장 많았고, 肩痛과 項痛이 함께 있는 경우가 8명(26.6%)으로 그 다음이었다.
5. 治療回數는 3~5회가 14명(46.6%)으로 가장 많았고 6~10회가 7명(23.3%)으로 다음이었다.
6. 治療效果는 우수 6명(20.0%), 양호 15명(50.0%), 호전 8명(26.6%), 불량 1명(3.3%) 순으로 나타났다.
7. 發病期間이 1개월 이하인 患者는 총 19명이며 이중 양호이상의 效果를 나타낸 경우는 16명(84.2%)이었다.
8. 積의 위치별로는 三焦, 小腸經이 14명(46.6%)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이 大腸經 12명(40.0%)으로 다음이었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肩臂痛에 대한 手氣療法의 적용은 效果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사료되며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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